전 지인 결혼식 때 신랑이 긴장을 했는지 절을 두번했어요.
것도 장인장모님한테. 근데 사회보던 분이 은근 이런일 자주 있었는지
누구가 참 예의가 바른 사람이라고 절을 장모님 장인어른한테 따로 드렸으니 오해마시라고. 앞으로도 명절이나 용돈 드릴때 이 마음 고대로 절대
합치지 말고 각각 드리는걸로 알겠다고 하면서 넘어갔네요 ㅋㅋ
아. 이건 진짜 센스만점 찐센스다 하셨던 경험 있나요?
.. 조회수 : 1,554
작성일 : 2019-12-29 21:55:07
IP : 223.62.xxx.13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꽃보다생등심
'19.12.29 11:39 PM (121.138.xxx.213)와~! 정말 배려심과 센스 넘치는 사회자님 말씀이네요.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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