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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 1년후 남편왈

방치 조회수 : 25,306
작성일 : 2019-12-29 18:48:29
이럴거면 왜 자기 정관수술시켰냐며 따지네요.

머 정관수술하면 매일 불탈줄 안건지..


그냥 따지는 남편이 너무 웃긴데

친구한테 말할수도 없고해서..적어봅니다.
IP : 182.218.xxx.4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9 6:49 PM (70.187.xxx.9)

    수술과 상관없이 리스시군요. ㅋㅋㅋ

  • 2. 음...
    '19.12.29 6:52 PM (175.223.xxx.205)

    전 왠지 남편분이 이해가 가네요.^^;;
    제 남편도 정관수술했는데 콘돔 안 쓰니까 더 편하고 부담 없긴 하더라고요.

  • 3. ㅋㅋㅋ
    '19.12.29 6:52 PM (1.230.xxx.106)

    재밌어요

  • 4. 리스크
    '19.12.29 6:52 PM (14.138.xxx.241)

    제로에 도전중이라서..
    돈까스는 사주신거죠?

  • 5. 방치
    '19.12.29 6:55 PM (182.218.xxx.45)

    리스까진 아니고ㅎㅎㅎ

    어쩌다한번이라도 생리때까지 걱정하기싫어서

    정관수술하고오면 신나게해준다했거든요ㅋㅋ

  • 6. 리스크
    '19.12.29 6:58 PM (14.138.xxx.241)

    사기인가 교사인가

  • 7. .....
    '19.12.29 7:03 PM (112.140.xxx.11)

    그냥 너무 웃겨요 ㅋㅋㅋ

  • 8. ..
    '19.12.29 7:13 PM (119.64.xxx.178)

    ㅎㅇㅎㅎㅎ 웃프네요

  • 9. ..
    '19.12.29 7:18 PM (114.30.xxx.25)

    님이 잘못하셔쎄요. ㅎㅎㅎㅎ

  • 10. 방치
    '19.12.29 7:23 PM (182.218.xxx.45)

    ㅎㅎㅎ

    남편이 매일 속았다해요 분하다고

  • 11. 너무
    '19.12.29 7:26 PM (223.39.xxx.56)

    저흰 남편이알아서하고왓는데
    너무너무 싫어요....
    남자들 성욕 언제줄어드나요

  • 12. ㅋㅋㅋ
    '19.12.29 7:27 PM (175.193.xxx.150)

    제 남편도 내내 억울하다고......ㅋㅋㅋ

  • 13. ...
    '19.12.29 7:30 PM (211.250.xxx.201)

    오늘 자게 배꼽잡네요

    정체불명요리에
    홍자영에..ㅋ

  • 14. ...
    '19.12.29 7:36 PM (61.109.xxx.200)

    정관과 성욕은 아무 상관없는듯...
    육십넘은 영감 일주일 두번하고도
    자주 안해서 사리 나오겠다고...

  • 15. 이건
    '19.12.29 7:51 PM (180.68.xxx.100)

    언글님 편 들어 줄 수가 없네요.
    용불용설이니 화답 좀 해주세요.^^

  • 16. ...
    '19.12.29 7:56 PM (59.15.xxx.61)

    뭐야 ~~~
    신나게 해준다메~~~
    마눌님 나빴스~~~~

  • 17.
    '19.12.29 7:59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 정도면 사기죄에 해당하십니다~
    남편분의 억울함이 전해옵니다 ㅋㅋ

  • 18.
    '19.12.29 8:00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 정도면 사기 아닌가요?
    남편분이 얼마나 억울할까요 ㅋㅋ

  • 19.
    '19.12.29 8:03 PM (1.230.xxx.9)

    원글님 그 정도면 사기 아닌가요?
    남편분이 얼마나 억울할까요 ㅋㅋ
    그런데 부부간의 성욕이나 궁합이 정말 잘맞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고 횟수고 개인차가 너무 크네요

  • 20. 방치
    '19.12.29 8:13 PM (182.218.xxx.45)

    일부러 방치하는건 아니에요

    늦둥이 둘째키우느라 욕구가 제로인 상태에요.

    어린이집보내고나서..저도 좀 살만해지면.. 신나게할게요ㅋㅋ

  • 21. 남편이
    '19.12.29 8:36 PM (121.154.xxx.40)

    안스러워요 속았다에 한표ㅋㅋㅋ

  • 22. 이집도
    '19.12.29 8:53 PM (121.129.xxx.14) - 삭제된댓글

    이집도
    남편 바람나라고
    웃을땐가요
    남자들이 하기싫다고 대놓고 말하고
    용용죽겠지 하면

    자존심상해 난리날거면서

  • 23. ..
    '19.12.29 10:34 PM (49.170.xxx.24)

    하루 빨리 신나게 해주시길~~~ ㅎ

  • 24. ..
    '19.12.30 4:01 AM (116.39.xxx.162)

    ㅋㅋㅋㅋㅋ

  • 25. ...
    '19.12.30 8:34 AM (222.235.xxx.82)

    남편분 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 빨리 신나게 (?) 하세요

  • 26. ..
    '19.12.30 9:56 AM (1.253.xxx.137)

    아 이건 사긴데 ㅎㅎ
    님편 못 들어드리겠어요

  • 27. ...
    '19.12.30 11:43 A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애기 많이 봐주면 해결될듯 ㅋ

  • 28. 귀여우신
    '19.12.30 12:30 PM (203.254.xxx.226)

    남편분.

    수술도 했으니
    이제 달려볼까나?

    하셨나 봐요.ㅎㅎ

  • 29. ..
    '19.12.30 1:19 PM (58.226.xxx.20)

    ㅋㅋㅋ..

  • 30. ㅍㅎㅎㅎ
    '19.12.30 2:07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요 점심먹다가 진심 빵터졌네요 남편분 분하시겠다 ㅋㅋㅋㅋㅋㅋ

  • 31. 이건
    '19.12.30 4:07 PM (112.169.xxx.189)

    고소감이네요 ㅋㅋㅋ
    정관수술 후 이십번이던가?
    피임하면서 하고 난 뒤부터
    안심할 수 있는건데
    설마 아직 그 횟수도 못 채우신건?

  • 32. 정말
    '19.12.30 4:17 PM (223.62.xxx.24)

    그넘의것좀 안하고 살수없나 쩝

  • 33. 방치
    '19.12.30 4:58 PM (182.218.xxx.45)

    횟수못채우고.. 검사했더니 빠꾸ㅜㅜ

    검사두번받았어요. 그 필름통같은 통 들고 병원 또가야한다고 짜증을 어찌나내던지요..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아이 어린이집에 보낸후.. 집에 둘만 있을때 신나게해줄게요ㅎㅎ
    밤엔..사춘기첫째도 있으니 신이안나네요

  • 34. 폴리
    '19.12.30 5:38 PM (222.232.xxx.150) - 삭제된댓글

    넘 웃어서 ㅋㅋㅋㅋ
    저희 남편도 정관수술 하려고 하는데
    좋은 정보인가 싶어 들어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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