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속 피곤하고 졸린데 도움 좀 주세요.

000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9-12-29 15:41:47

일찍 일어나고 싶어도 계속 졸리고 피곤한데 ... 체력 끌어올릴 방법 알고 계시면 나눠주세요. 
잠도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고... 일어나면 10시 11시네요. 
어깨도 무거운 듯 하고... 몸도 좀 찌뿌둥하구요. 

먹는걸 잘 먹어야 할까요? 
밥이나 반찬을 하면 다 버리게 되서, 햇반이나 반조리 음식, 외식으로 주로 먹는데 이게 영향인가 싶기도 하구요. 
그냥 겨울이라 그런가 싶기도 한데... 
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홍삼을 주문했어요. 

싱글이라 누구한테 기댈수도 없이 혼자 벌어 먹고살아야 하는데 
체력이 딸려서 너무 힘들어요. 
하루에 계획한게 100이라면 50-60 겨우 해내는 느낌... 

음식이나 운동, 습관 등등 
체력 올리는데 도움되는 것좀 알려주세요. 
좀 구체적으로... "운동해라" 이런 것도 운동 싫어하는 사람은 뭐부터 해야할지 감도 잘 안오더라구요. ㅠㅠ 
음식도 구체적으로 뭘 먹어야할지도 ㅠㅠ 

미리 감사드려요. 





IP : 124.59.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타민 비
    '19.12.29 3:44 PM (114.204.xxx.167)

    피로회복에 도움되는 영양제로 비타민 B군 마그네슘을 권해서 수험생에게 먹이고 있어요 홍삼도 도움 되겠죠

  • 2.
    '19.12.29 3:50 PM (120.142.xxx.209)

    프로폴리스, 비타민 에이부터 이까지 따로 드세요

    우선 내과나 아무과 가서 피검사해 뭐가 부족한지 확인하도록

  • 3. ...
    '19.12.29 3:56 PM (211.201.xxx.88)

    저는 홍삼이 몸에 안맞아 그것도 못먹어요ㅠ
    스테이크용 소고기 구워서 2, 3끼 정도 먹으며 잠 좀 자고 나선 슬슬 걸어요. 처음엔 잠깐 나갔다 오는 정도로 시작해서 1시간반 또는 2시간 정도 걷게 되었을때 필라테스등 다른 운동을 시작 해요. 걷는건 꼭 파워 워킹 아니여도 되구요. 전 헬스 보단 필라테스가 재밌고 좋아서 선택 하는데요, 본인 취향껏 선택하면 될거예요.
    처음 슬슬 걷기 시작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10분 걷고 와서 골아떨어져 자곤 했었어요.
    땅굴 파고 내려갔다가 이제사 간신히 땅 밟고 있는 제 경험 이었습니다.

  • 4. ... ..
    '19.12.29 7:30 PM (125.132.xxx.105)

    첨부터 하루 계획을 100으로 하지 말고 50-60으로 잡으세요.
    저도 늘 피곤해요. 그래서 계획을 좀 약하게 잡고 조금 더 하면 스스로 칭찬하고 혼자 흐뭇해하죠.

  • 5. con
    '19.12.29 8:33 PM (122.36.xxx.193)

    운동을 하기는 하셔야 하는데.. 운동도 싫다고 하시면 솔직히 먹는 걸 아무리 잘 챙겨먹어도 효과가 없을 겁니다 살만 찌죠. 매트에서 요가라도 따라하면서 근육을 키워야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6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 9899 00:37:02 141
1788805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1 ㄴㄴ 00:36:40 77
1788804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255
1788803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121
1788802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3 Gff 00:17:39 332
1788801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9 속보 00:06:35 617
1788800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1 ........ 2026/01/12 985
1788799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1,827
1788798 옷이옷이 6 마맘 2026/01/12 826
1788797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3 그냥 2026/01/12 772
1788796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7 2026/01/12 1,190
1788795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8 SOXL 2026/01/12 978
1788794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1,014
1788793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1,754
1788792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9 어이없는 2026/01/12 2,136
1788791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12 ㅇㅇ 2026/01/12 2,147
1788790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8 ㅡㅡ 2026/01/12 762
1788789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746
1788788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981
1788787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5 최근이혼 2026/01/12 1,576
1788786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026/01/12 497
1788785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7 ... 2026/01/12 749
1788784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738
1788783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5 기러기 2026/01/12 1,673
1788782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9 ... 2026/01/12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