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구요 초6입니다 누누히 행실이나 학교생활 잔소리 많이 합니다
학교생활은 그냥 무난하고 조용한편입니다
이사오고 첨으로 스마트폰을 사주었어요 자기만 스마트폰이 없다고 하길래
스마트폰을 사주었죠 요즘은 부모폰으로 아이 핸드폰 제어가 되더라구요
하루 한시간 가능하도록 해두었더니 학교 끝나고 핸드폰을 보면서 하교를 한것 같아요
늘 그런건 아니고 요즘 먹방에 빠져서 보았더라구요 길에서는 보면 안된다 했는데 한두번 그런 모양입니다
길에서 핸드폰을 보는거 그엄마는 아냐며 저아이는 저게 정상이냐며 비난을 하더랍니다 절대 걱정되는 말투는 아니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제 지인이 저에게 전화를 해서 알려주길래 나대신 혼을 내주라했고 그날 저도 아이에게 그렇게 다니다가 사고가 날수도 있으니 길에서 핸드폰은 보지 않는게 좋겠다 했죠
저랑 얼굴은 알지만 대화한번 해본적 없는 그 엄마가 우리 아이와 저를 싸잡아서 애를 방치한다고 저 엄마는 뭐하고 다니냐며 뒷말을 했다는데 그 얘기를 들으니 참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그 엄마 행실은 뭔가 필요하면 친한척 하다가 볼일 없다 싶으면 쌩까고 다니는 여자인데.... 몇몇 그런 여자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들은 얘기지만 저랑 상관이 없어서 그러가보다 했어요
본인 행실은 생각지 않고 편협한 생각으로 아이를 평가질했다는게 화가 나는데 그뿐만 아니고 다른 얘기들도 했나 보더라구요 자세히 얘기를 안해줘서 모르지만 잘 모르는 엄마가 그럴경우 가서 얘기를 해볼까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게 나을까요? 문제는 한번 얘기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얘기를 하고 다니는 여자인지라 이럴경우 어떻게 대처를 할까요?그냥 무시하는게 답일까요?
잘모르는 여자가 우리아이 행실을 엄마까지 싸잡아 비난
방학전 조회수 : 2,222
작성일 : 2019-12-28 17:00:39
IP : 180.68.xxx.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2.28 6:04 PM (221.157.xxx.127)신경끄세요 남의얘기 한사람도 웃기지만 전한 사람은 더 나빠요.
2. ㅇㅇ
'19.12.28 6:08 PM (211.36.xxx.24)필터링 안되는 여자땜에 괜히 너무
감정담아 혼내지 마시구요.
좀 지나면 시들해지고 컨트롤 돼어요.위험하니 조심하면좋죠.3. 뭐
'19.12.28 6:32 PM (211.201.xxx.98)직접 들은것도 아니고
전해들은 말에 반응하나요.
그냥 무시하세요.
그 말 전한 여자는
좀 멀리하심이 좋을듯.4. 전한사람나빠
'19.12.28 6:41 PM (124.56.xxx.51)그런 말 전한 사람이 젤 나빠요.
이간질이잖아요.5. 방학전
'19.12.28 9:50 PM (180.68.xxx.26)그 말 전한 엄마는 걱정되서 얘기하다가 실수 나온 말이었어요
그냥 무시가 정답이겠네요 한말 고대로 지 자식에게 가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