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분 글 보니 갑자기 생각나네요.
거기서 베이글을 쪄 줬었거든요.
너무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기도원에 먹을게 없잖아요)
정말 쫀득쫀득의 최강.
그리고 또 다른 하나도 해주셨는데..
통조림 옥수수를 밀가루인지 부침가루인지 같이 넣고 믹서기로 곱게 갈아 팬케이크보다 묽게 만들어서 후라이팬에 부침개처럼 굽는거요.
아마 설탕도 더 넣으신것 같아요.
정말 입에서 살살 녹더라고요.
평생 살면서 자꾸 회상되는 음식중 하나네요. 둘다.
아래분 글 보니 갑자기 생각나네요.
거기서 베이글을 쪄 줬었거든요.
너무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기도원에 먹을게 없잖아요)
정말 쫀득쫀득의 최강.
그리고 또 다른 하나도 해주셨는데..
통조림 옥수수를 밀가루인지 부침가루인지 같이 넣고 믹서기로 곱게 갈아 팬케이크보다 묽게 만들어서 후라이팬에 부침개처럼 굽는거요.
아마 설탕도 더 넣으신것 같아요.
정말 입에서 살살 녹더라고요.
평생 살면서 자꾸 회상되는 음식중 하나네요. 둘다.
오늘 당장 베이글을 쪄야겠네요
쫀닥 거리는 찐방이 상상되는디.. 비슷하겄쥬? ㅎㅎ
기도원이라 더 맛나게 느껴진 게 아닐까여.
아무래도 소식하니까. 그래도 입맛 돌고 찰지네요.
저는 외국 갔을때 조식으로 먹었던
요거트와 팬케익이 생각나요.
우리나라에서 찾기힘든 그 아무맛이 안나는듯 새콤시큼한 요구르트와
평범하게 보이는데 입안에서 구수하게 감칠맛이 돌던 팬케이크가 생각나요.
여행에 들뜬 기분탓이었는지..집에서 만들어도 보고
다른 카페에 가봐도, 그 미묘한 맛을 살리기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