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갑질하고 훈계하고 잘난 척 하던 시가 사람들.
시부모와 형제들이 돈도 좀 가져 가고
육체적 물리적으로도 고생 많이 시켰어요. 김장, 가족행사, 덤태기 씌우고
부모님 병원, 요양원, 장례식 마저 나몰라라.. 그러면서 훈계질.
하여간 현재 시점.
형네는 성인 다섯 가족이 방 하나 거실 하나 임대아파트에서 살고
시동생은 이혼 당해서 원룸 사네요.
잘 살아야 내게 불똥이 안튀니 잘 살기 바라죠.
저 무시하고 헤헤거리던 사람들... 실속 좀 차리시지
그 잘난척 시가 사람들
....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19-12-28 12:40:44
IP : 223.38.xxx.2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휴
'19.12.28 2:0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가족이 잘 살아야 편한거에요.
손벌리면 어쩌게요?2. ..
'19.12.29 1:04 AM (1.227.xxx.210)원글님 힘드셧던게 글에서 묻어나네요ㅜㅜ
토덕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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