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nair라는 항공사에
독일행 왕복권을 예약했어요
사정이 생겨서 하루만에 취소하려니
105만원에서 39만원이나 위약금을 물리네요
교환학생으로 가는 초행길이라 맘이 들떠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일저지른 딸아이는
눈물바람이구요
이것도 다 좋은 경험이고 수업료다 생각하고 넘기라고 했지만
위약금이 너무 과하단 생각은 지울 수가 없어요
이거 좀 구제받을 길이 없을까요
finnair라는 항공사에
독일행 왕복권을 예약했어요
사정이 생겨서 하루만에 취소하려니
105만원에서 39만원이나 위약금을 물리네요
교환학생으로 가는 초행길이라 맘이 들떠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일저지른 딸아이는
눈물바람이구요
이것도 다 좋은 경험이고 수업료다 생각하고 넘기라고 했지만
위약금이 너무 과하단 생각은 지울 수가 없어요
이거 좀 구제받을 길이 없을까요
예약전에 다 고지되어 있는거잖아요. 그냥 연말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새해에는 좋은 일만 생길거에요.
예약 전에 취소 규정 등 잘 봐야해요.
저는 조금 비싸도 취소 수수료 없거나 적은 것으로 예약해요.
클래스가 높거나 비싼 항공권은 취소 변경 규정이 후해요.
어쩔 수 없습니다. 이미 사전에 공지 되어있고
예약하실때 다 규정이 나와있어요.
글쎄 그걸 놓쳤나보더라구요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취소가 안되는 대신 싸게 나온 표 였던거죠.
그렇게 생각하면 손해보는게 아니예요.
원래 144만원짜리 였던 거라 생각하세요.
너무 속상해 마시고요.
원래 외국항공사가 과다하더군요. 공정위 권고로 국내항공사는 출발 시점 대비 수수료체계가 변경하도록 부과 되었는데 최근 취소한 에어프랑스 특가 6개월전이던지 하루전 취소던지 무조건 35만원 취소수수료 부과했어요. 항공권 85만원이었는데.
그 뒤로 일정변경될꺼면 왠만하면 국나항공사 이용하기로~~
25만원 항권권 걍 뜯기고 말았어요
환불안된다고 ‥
되더라도 위약금으로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