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나이에 너무 힘드니까 안계시는 부모님이 보고 싶어요.
아이에게 쩔쩔매며 모든 정성과 돈다 바쳐도 일안풀리니 아이에게 원망만 듣는데
부모님 있었음 어쨌을까? 애 밥그만주고 너도 좀
먹어라 하셨는데,
그렇지만 내 아이를 위해 죽지 말고 살아야 하고
자립할수 있게 헌신해야 해요. 제 인생 목표이구요.
차라리 공무원 공부를 시킬까요? 지역이라 많이 뽑질 않으니 답답하네요.
엄마,아빠가 보고싶어요
ㅇㅁ 조회수 : 3,265
작성일 : 2019-12-28 04:51:58
IP : 39.7.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님도
'19.12.28 5:13 AM (218.154.xxx.188)엄마 아빠 닮아 좋은 엄마인게 분명해요.
원글님 생각으로 아이의 장래를 결정하지 말고
아이의 적성과 호불호를 따져 결정해야
실패가 없어요.
희생과 눈물과 기도로 키운 자식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AOA 찬미가 심각한 우울증이 와서 엄마가 서울을
오가느라 36kg이 될 지경에 이른 어느날 찬미가
"이러다 나보다 엄마가 죽겠다"
"엄마 나 이제 괜찮아" 라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는
찬미엄마의 인터뷰를 보며 부모의 희생과 헌신이 있으며
똑똑한 미래선택이 자녀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2. ...
'19.12.28 8:17 AM (114.108.xxx.105)저도 이번에 큰애 입시 치르면서 돌아가신 엄마 아빠 생각 많이 났어요.
묵묵히 지켜봐주시고 내색하지 않고 자랑스러워하셨던 아빠랑
늘 저만 염려하셨던 엄마처럼 될 자신이 없어요3. ..
'19.12.28 11:07 AM (1.242.xxx.191)토닥토닥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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