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과 추석때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친척이 있어요.
그 집은 지방에서 대형수퍼마켓과 생활잡화점을 운영중이고요.
결혼초엔 그 집이 옷가게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우나 과일 드리는게 이상하지 않았는데,이젠 한우나 과일선물이 환영받지 못할것 같아서 남편에게 돈으로 드리라고 했어요.
근데 몇년째 한우 또는 과일을 사가지고 가네요.
제 말은 듣지도 않고......
올해는 한우대신 과일사가면 된다는데 어휴 답답
대형수퍼하는집에 고기나 과일선물
징글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9-12-27 22:03:33
IP : 222.237.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2.27 10:05 P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유명한 떡집에서 맞춰 가는 건 어떠세요?
2. 헐~
'19.12.27 10:07 PM (175.114.xxx.232)상대방 입장은 생각도 않고..왜 그럴까요.
진짜 답답하시겠어요ㅠㅠ3. ㅡ.ㅡ
'19.12.27 10:16 PM (49.196.xxx.214)거기 가서 구매해서 가져오자 하세요
4. ..
'19.12.27 10:21 PM (118.163.xxx.79)선물받고 기분 나빠할듯
5. ㅋㅋ
'19.12.27 10:48 PM (121.152.xxx.26) - 삭제된댓글정말 남자들은 생각이란게 없나봐요
너무 웃겨요6. ᆢ
'19.12.27 11:07 PM (221.164.xxx.206)홍삼이나 건강식품도 슈퍼에서 판매하나요??
7. ..
'19.12.28 3:10 PM (125.177.xxx.43)남편녹 친척이고 말 안들으면 냅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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