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위해 기도를 많이 해주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무심히 집에서 108배만 하염없이 하고있어요
중요한 시험도 앞두고있고
우리보다는 평탄하게 살기바라는 맘에 기도하고싶어요
해줄수없는게 기도밖에 없어서
맘이 아파요ㅠ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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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방법
... 조회수 : 3,960
작성일 : 2019-12-27 18:19:14
IP : 58.237.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9.12.27 6:26 PM (220.149.xxx.85)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가장 많이 해줍니다.
매번 말하기 뻘쭘할때는 아이랑 눈 마주칠때마다 급방긋모드로 활짝 웃어줍니다.
삐딱한 사춘기 둘째가 왜 그러냐는 듯 어깨 제스쳐를 하면 그냥 예뻐서~~ 말해줍니다.
지금은 군에 있는 첫째가 대학문제 군대문제로 뜻대로 풀리지 않아 속상해할때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한 쪽 문이 열린다는 말이 있다고 알려줬더니..그 말이 참..의지가 되고 마음이 편안해 졌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어땠어? 고생했네. 애썼네. 사랑해....
직딩이라 하루 종일 몇마디 안하고 일만 하고 아이들에게 저렇게 말해주는게 유일하게 입 열때예요.2. ..
'19.12.27 6:26 PM (124.54.xxx.157)저도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싶네요..
3. ..
'19.12.27 6:27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자녀를 위한기도 찾아보세요
4. 저번에본글
'19.12.27 6:4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주방이 불은 관장하는 곳이라 주방 신인 조왕신이 가장 쎄다??
암튼 그래서 옛날 어머님들이 주방 싹 치우고 사발에 물담아서 자식 안녕을 빌었대나... 조왕신이 바램을 잘 들어주신대요.
네이땡 뒤져서 관련 글 퍼왔어요. 그 글 쓴 사람하고는 1도 상관없구요. 글만 읽으세요. 조왕신 관련해서 읽기 편하게 돼있네요.
https://m.blog.naver.com/weonup/2215082424145. gma
'19.12.28 12:39 AM (175.192.xxx.170)저도 아이를 위해 기도를 생활화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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