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90년대초에 양준일같은 스타일 직접봤다면 잘생겼다고 느꼈을까요?

보는안목 조회수 : 3,752
작성일 : 2019-12-27 13:06:15

20대에는 항상 느끼는게 미녀는 많은데 미남은 너무 없다고 느꼈어요


장동건이나 김원준 미국배우처럼 쌍까풀있는 남자를 선호하는 시대에 저도 그런 눈으로 남자를 봤나봐요


나이드니깐 시대에 따라 내 미적감각도 달라진건지


무쌍의 잘생긴 청년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제서야 잘생긴 청년들이 눈에 보이는게 내가 나이들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미적감각 보는 안목도 정말 없었나봐요 옷도 어떤게 이쁜건지 잘 모르다가 몇년지나서


데이트할때 그때 그옷은 입지말고 버리고 다른옷 더 이쁜거 입었어야했네 뒷늦게 생각들더라구요


양준일유튜브 알고리즘 따라 들어가서 보니깐 나는 별로인데 다들 댓글에 너무 멋있다 잘생겼따


옷 너무 잘입고 스타일 좋다 그런는데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뉴스에 나온 파마머리 양준일 보고 미모에 진짜 감탄하면서 보는 안목이 이렇게도 없나 싶어요


직접 주변에서 봤다면 달랐을까요?


20대 한창 연애할 시기에 진짜 괜찮은 남자를 별로라고 생각한적이 있어서 지금생각해보니


뒷늦게 잘생긴남자를 알아보고 대시라도 할걸 계속 솔로로 지낸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래요


지금은 나이들어 외모도 변해서 잘생긴남자를 못만나거든요



IP : 180.69.xxx.12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19.12.27 1:09 PM (222.118.xxx.71)

    저 중3때 가나다라마바사~ 하는거 보고 친구랑 둘이 넘 멋있다고 그때 좋아했었어요

  • 2. 90년대
    '19.12.27 1:11 PM (14.40.xxx.172) - 삭제된댓글

    초반 그당시가 일반 젊은세대들 배꼽티 입고 다니정도로 가장 개성강하고 힙했던 시대 자체가 그랬기때문에
    귀걸이도 주렁주렁 크게하고 염색도 머리스타일 모두가 개성이 너무 강했던 사대예요
    듀스 서태지가 나온 판국이였던터라 사실상 엄밀히 말함 양준일은 묻혔던거죠
    듀스의 세련됨에 다들 열광했었고 다른 가수들도 하나같이 개성이 다 강했어요

  • 3. 90년대
    '19.12.27 1:11 PM (14.40.xxx.172)

    초반 그당시가 일반 젊은세대들 배꼽티 입고 다니정도로 가장 개성강하고 힙했던 시대 자체가 그랬기때문에
    귀걸이도 주렁주렁 크게하고 염색도 머리스타일 모두가 개성이 너무 강했던 시대예요
    듀스 서태지가 나온 판국이였던터라 사실상 엄밀히 말함 양준일은 묻혔던거죠
    듀스의 세련됨에 다들 열광했었고 다른 가수들도 하나같이 개성이 다 강했어요

  • 4. ..
    '19.12.27 1:14 PM (203.142.xxx.241)

    저 어렸을적에 양준일 나오는거 보고 너무 표정이나 그런게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별로였고. 지금봐도 별로에요. 듀스처럼 멋있지도 않았고, 서태지처럼 센세이셔널 하지도 않았고.

  • 5. 듀스는
    '19.12.27 1:20 PM (175.123.xxx.211)

    양준일보다 몇년 후 나왔는데
    90년대 초반에 방송에서 헤어염색 불가능했고 일반인도 염색문화없었어요
    남자들이 머리 길고 퍼머하는 건 일반인들은 거의 못봤고 락음악하는 사람들이나 좀 있으려나
    서태지 핫했는데 머리 기르고 염색머린 아니였구요
    90년대 후반에 나온. Hot도 염색하면 방송 못나왔어요

  • 6. ....
    '19.12.27 1:21 PM (223.38.xxx.17)

    장동건. 차인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어요. 정우성도 부담스럽다...
    그때도 양준일은 잘생겼다는 생각들던데요.
    노래가 그닥 좋은것도 아닌데 꾸준히 나오는거 보고 사람보는 눈은 다 같구나 생각했어요

  • 7. 윗님
    '19.12.27 1:21 PM (14.40.xxx.172)

    일반인들 얘기 하는겁니다 연예인들 염색하면 방송 못나온단 소리가 아니구요
    일반 젊은세대들이 개성이 엄청 강했다고요

  • 8.
    '19.12.27 1:21 PM (110.14.xxx.221)

    예쁜얼굴가수4명중 한명이었으니 잘생겼겠죠
    이현우 현진영 또한명 이던데

  • 9. ㅡㅡㅡㅡ
    '19.12.27 1:24 PM (220.95.xxx.85)

    양준일은 밸런스가 넘사인 듯 해요. 솔직히 예전 영상 속의 기럭지에 놀랐어요. 솔직히 요즘 아이돌도 어깨 축 처지고 키 작고 팔 짧은 남자애들 많아서 그런지 패션도 놀랍지만 그 패션을 소화하는 밸런스에 놀랐네요 ..

  • 10. 일반
    '19.12.27 1:25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젊은애들 염색안하고 다녔어요 90년대초반에
    일반인이 배꼽티에 염색머리 . 절대 안했어요
    제가 그 시대 살아서 안답니다,

  • 11. ..
    '19.12.27 1:30 PM (39.115.xxx.169) - 삭제된댓글

    그때는 양준일의 진가를 몰랐어요;;
    노래도, 외모도 춤도 다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그래서 친구랑 만화가 이은혜 취향도 희한하다고;;;
    이제와서야 그때 모습을 보니 헤어며 옷이며 음악도 듣기만 좋네요...
    거기다 비율이 너무 좋네요.. 그때는 키도 작은줄 알았는데 지금의 내가 딱 좋아하는스타일.. 뭘 보고 살았던건지 ㅎㅎㅎ;;;

  • 12. 175.123.xxx.211
    '19.12.27 1:32 PM (14.40.xxx.172)

    잘못 알고 계시네요
    93-94년 서울 부산등 대도시 당시 기사라도 좀 찾아보고 쓰시길.
    당시 자료사진도 좀 보시구요

  • 13. 아뇨
    '19.12.27 1:38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양준일은 91년도 데뷔. 막 x세대니 오렌지니 이런 말이 나왔지만 사회 전체적 분위기가 절대 염색하고 배꼽티 입는 문화에 관대 하지 않았고 거의 없었고요

  • 14. 91년도라면
    '19.12.27 1:45 PM (14.40.xxx.172)

    서태지가 가장 큰 기점이고 곧 듀스가 나오죠 이전엔 이승철 이승환등 발라드 계보가 또 이어지면서 좋은노래들이 마구 쏟아졌죠 양준일은 노래때문이라도 묻힐수밖에 없었어요 양준일 활동은 오히려 91년도가 아니라 93-4년도 아닌가요 그때 레게풍 노래 들고 나왔지만 레게가 당시 유행이였대도 곧 김건모의 핑계에 다 휩쓸리죠 외모보다 90년대는 폭발적인 대중가요들 좋은곡들이 소나기처럼 쏟아지고 있던 시기여서 그래요
    스타일은 이미 듀스가 다바르고 있었죠

  • 15. ㅋㅋㅋ
    '19.12.27 1:46 PM (42.82.xxx.142)

    저는 잘생겼다고 생각해요
    원래 이목구비 뚜렷한 남자를 별로 안좋아해서..
    만약 내가 지방에 살지 않았다면 팬이 되었을것 같아요
    노래만 알고있지 영상까지 보진 못했는데
    자주 매스컴에 나왔다면 진작에 알고있었을것 같아요

  • 16. 90년대
    '19.12.27 1:47 PM (14.40.xxx.172)

    초반에 배꼽티 염색 큰 귀걸이 통넓은바지등으로 하나의 문화팬덤이 생길정도로 큰 변혁이 일어난것도 맞구요 91년 92년이 잠잠했대도 양준일 역시 94년에도 활동했으므로 그 시기를 같이 봐야죠

  • 17. ...
    '19.12.27 1:48 PM (122.40.xxx.84)

    전 기억나는데 얼굴이 너무 작아 잘생기고 말고를
    몰랐어요ㅠㅠ 머리가 너무 작다 이런기억이 있어요
    그때는 비율이나 그런걸로 미적 기준을 생각못한거 같아요...
    지나고보니 그당시 양준일 팬들중 미술전공자들이 많았대요~~^^
    전 김원준 좋아했었어요 ㅋㅋ

  • 18. ㅇㅇ
    '19.12.27 1:48 PM (90.205.xxx.16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hy1985&logNo=221750117641&navTyp...

    90년대 초반, 서울랜드에 붙여진 포스터에요.

  • 19. ..
    '19.12.27 1:50 PM (39.115.xxx.169) - 삭제된댓글

    양준일 데뷔 91 서태지 92 듀스 93..

  • 20. ..
    '19.12.27 1:53 PM (211.205.xxx.62)

    요새 핫한 양준일 실제로 전성기에 한번 봤네요.
    멋지긴 했어요.

  • 21. ....
    '19.12.27 2:09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양준일은 지금도 센세이셔널한 외모 아닌가요?
    50대에 저 외모라는거 빼고도요.
    kpop프로에서 한 30대에 늦깍이 데뷔라고 수트입고 무대섰으면...
    탑골지디로 재발굴된 현재와 또 다른 의미로 난리났을 거라고 예상해요.

    지금 상태로 등장해도 이정도 화제는 됐을거라고 봐요.

  • 22. 00
    '19.12.27 2:11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전 예전부터 무쌍 좋아했어요
    양준일이나 쿨의 이재훈같이 옷잘입고 잘생긴 귀여운 인상 좋아했어요
    듀스 故김성재도 그런스타일이라 인기 많았잖아요

  • 23. 93학번
    '19.12.27 2:14 PM (112.214.xxx.118)

    신촌 소재 대학 93학번인데 염색, 바닥 다 쓸고 다니는 긴 바지, 통굽구두 등등은 다들 하는 거였고 배꼽티는 압구정이나 강남역 정도에서는 그리 드물지 않은 패션이었어요.
    175.123 님은 거주하신 지역이 아마 서울은 아니셨나봐요.

  • 24. .....
    '19.12.27 2:16 PM (223.38.xxx.17)

    네..너무 미남이요.
    그땐 너무 어려서 편성표 봐가며 찾아볼줄을 몰라서 그랬지
    양준일 나오면 늘 채널 고정이었어요.
    왜 사람보고 사슴이라고 하는지 양준일 보고 느꼈어요.
    그 시대에 고만고만 했던 가수들중에 양준일만큼 임팩트 있는 사람은 없었어요.
    90년대 유투브에서도 사람들이 주목했던건 양준일 뿐이잖아요.

  • 25. 전그때
    '19.12.27 2:16 PM (223.39.xxx.106)

    지방에서 직장생활하느라 방에 티비가 없어서
    양준일을 아예 몰랐는데 그당시 고딩이었던 동생말에
    의하면 머리작고 몸매좋고 옷발 잘받는 교포오빠로
    고딩들사이에서 인기가 좀 있었다네요

  • 26. 저는
    '19.12.27 2:22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서울 한복판에서 살았답니다.
    통바지 랑귀걸이. 원피스에 청자켓 군화 부츠 다 해봤고
    키가 커서 통굽은 안신고요
    배꼽티와 염색은 안했네요. 주변에도 없었고
    염색은 중반이후에 이승연 머리 휩쓸때 커트하고 해본 기억이
    지금처럼 파격적인 염색이 유행한것도 아니고 갈색에 브릿치 넣는 정도 였으니
    남자가 귀걸이하고 긴머리에 염색하던건. 트렌드는 아니였죠

  • 27. 91년도
    '19.12.27 2:23 PM (59.6.xxx.206) - 삭제된댓글

    대학로 근처 살았어요
    배꼽티 염색 .. 신촌 대학로 압구정 강남역근처.. 많았어요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은 잘 모르겠네요

  • 28. ......
    '19.12.27 2:32 PM (211.187.xxx.196)

    당시 서울은 지금 애들 옷입는거가
    너무심심하고 재미없다고 느낄정도로
    온 거리가 패셔니스타고
    엄청 과감했어요
    지금 배꼽티 입고 다니는 여자들 없잖아요
    그땐 다입고다닐정도였고..

    온갖 스타일로 각자 엄청강하게입고다니던
    땝니다
    대학가엔.빨강 파란 분홍 머리들도 많았어요
    오히려 그당시 양준일씨는
    길거리에.많이보던 평범한 스타일.

  • 29. ..
    '19.12.27 2:37 PM (58.121.xxx.37)

    생각해보니 그 시절 화려했네요.
    핫핑크 유행에 두꺼운 피부 화장과 진한 눈썹. 마스카라. 아이새도. 진한 립라인을 그은 입술화장..
    긴 사자머리에 무스바르고 스프레이 뿌리고..
    커다란 귀걸이......

  • 30. 제가
    '19.12.27 2:40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잘못알아나보네요. 배꼽티와 염색이 91년도 트렌드가 아닌걸로 기억해서요
    글은 지웠습니다,
    나름. 옷 잘입고. 관심많았는데
    90년대 패션중 안해 본게 염색이랑 배꼽티. 통굽이네요 당시도 이쁘다고 생각하진 않은 듯해요. 통굽을 정말 싫어했던 기억기 ㅎ
    방금 앨범 사진 보니 원피스에 청자켓. . 군화 신발 통바지에 링귀걸이 .. 할건 다했는데
    배꿉티와 염색은 할생각을 못한듯,, 친구들도 멋쟁이 많았는데 이제 보니. 다들 점잖은 패션만. 전 20대 내내 퍼머 머리 간수 뭇해서 스트레이트만 하고 다녔는데 다시 돌아간다면 요즈 유행하는 히피펌하고 싶네요

  • 31. 죄송하네요
    '19.12.27 3:25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제 기억의 오류로. 잘못알앗네요 . 배꼽티와 염색이 91년도 트렌드가 아닌걸로 기억해서요
    글은 지웠습니다,
    나름. 옷 잘입고. 관심많았는데
    90년대 패션중 안해 본게 염색이랑 배꼽티. 통굽이네요 당시도 이쁘다고 생각하진 않은 듯해요. 통굽을 정말 싫어했던 기억기 ㅎ
    방금 앨범 사진 보니 원피스에 청자켓. . 군화 신발 통바지에 링귀걸이 .. 할건 다했는데
    배꿉티와 염색은 할생각을 못한듯,, 친구들도 멋쟁이 많았는데 이제 보니. 다들 점잖은 패션만. 전 20대 내내 퍼머 머리 간수 뭇해서 스트레이트만 하고 다녔는데 다시 돌아간다면 요즘 유행하는 히피펌하고 싶네요

  • 32. 죄송하네요
    '19.12.27 3:27 PM (175.123.xxx.211)

    잘못 기억하고 있었네요 배꼽티와 염색이 91년도 트렌드가 아닌걸로 기억해서요
    글은 지웠습니다,
    나름. 옷 잘입고. 관심많았는데
    90년대 패션중 안해 본게 염색이랑 배꼽티. 통굽이네요 당시도 이쁘다고 생각하진 않은 듯해요. 통굽을 정말 싫어했던 기억기 ㅎ
    방금 앨범 사진 보니 원피스에 청자켓. . 군화 신발 통바지에 링귀걸이 . 미니스커트 치마바지 랩스커트 . 할건 다했는데
    배꿉티와 염색은 할생각을 못한듯,, 친구들도 멋쟁이 많았는데 이제 보니. 다들 점잖은 패션만. 전 20대 내내 퍼머 머리 간수 뭇해서 스트레이트만 하고 다녔는데 다시 돌아간다면 요즈 유행하는 히피펌하고 싶네요

  • 33. 그때는
    '19.12.27 7:02 PM (124.49.xxx.57)

    스타일이 워낙 낯설어서, 이목구비를 볼 생각조차도 못하고
    좀 이상한 사람 이라고만 했던거 같아요.
    지금보니, 얼굴, 키, 비율 다 훌륭하고, 천상 연예인 같아요.
    OO 닮은꼴 외모로 갑자기 떴나했는데, 생각보다 노래가 좋아서 놀랬어요.

  • 34. happ
    '19.12.27 7:10 PM (115.161.xxx.24)

    앗 저요 미대출신
    양준일씨 당시에 보던 91학번
    제 취향은 아니어도 비율 좋고
    멋있다 싶었어요 ㅎ

  • 35. 배꼽티
    '19.12.28 6:21 AM (173.244.xxx.78) - 삭제된댓글

    93-4년도부터 나왔고. 91년도 패션과 93년 이후 패션은 갭이 좀 있어요
    본격적으로 많이 입던 시기는 확실히 90년대 중반

  • 36. 제가 알기론
    '19.12.28 6:25 AM (173.244.xxx.78)

    배꼽티는 93년인가 94년 이후. 91년도와 94년은 패션의 갭이 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43 잠 안와서 쓰는 쌀국수집 이야기 3333 2 ... 03:12:04 245
1785942 오늘부터 노동신문 풀렸다…구독료 연 191만 원 / 채널A /.. 4 ........ 02:44:10 312
1785941 중등 졸업 모두 가세요? 6 02:31:33 231
1785940 집을 사도 될까요? 15 ㅇㅇ 01:45:35 833
1785939 강선우는 거지에요? 10 ... 01:44:40 1,355
1785938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5 Lemona.. 01:44:11 904
1785937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139
1785936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3 우리의미래 01:35:44 234
1785935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1 새해 01:35:29 644
1785934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5 01:27:31 798
1785933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1 ..... 01:21:24 852
1785932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935
1785931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302
1785930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3 00:35:35 2,954
1785929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9 우리의미래 00:24:07 566
1785928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4 .. 00:19:19 1,192
1785927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379
1785926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51 본심 00:14:23 4,821
1785925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133
1785924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503
1785923 자식 결혼 축의금... 16 ** 00:02:43 1,914
1785922 손이 예쁘면 배우자를 편하게 해주나요 27 0.0 00:01:11 2,413
1785921 영악한 사람들 보면 1 고음 00:00:37 678
1785920 윤유선씨 11 .. 2026/01/01 3,863
1785919 자식에게 자랑하는 부모 어떠세요? 9 ... 2026/01/01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