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싶은집이 있어서 일단 구경은
했거든요 근데 계약하러간 자리에서 호가7000을 올려서
기분도 나쁘고 황당하기도 했는데
계속 아른거리네요..ㅜㅜ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쓰려요..
못 산집이 아른거려요
음 조회수 : 2,110
작성일 : 2019-12-26 20:35:24
IP : 45.64.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게
'19.12.26 8:47 PM (58.127.xxx.156)그렇게 올린 집은 사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억지로 감수하고 사면 뒤끝이 굉장히 나쁩니다
아마 님에게 악운을 가져왔을 집이에요2. 원래
'19.12.26 8:51 PM (175.209.xxx.170)못먹은 감이 더 맛있어보이는법입니다.
지금 너무 아쉽지만 시간이 가면 아 그때 잘 참았다 하는 때도 오더군요.3. ..
'19.12.26 10:06 PM (223.38.xxx.129)그거 다 하면 100억 부자 ㅋ
부동산은 운빨이 커요4. 음
'19.12.26 11:03 PM (45.64.xxx.125)그,,렇겠죠? 윗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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