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십대인데 학창시절에 왕따 있었으나 왜 그런지 알만한 애였어요. 그래도 때리거나 괴롭히는건 없고 그냥 안 놀았죠.
학폭도 일부 날라리 양아치 애들 끼리끼리 싸우는거였고 평범하고 조용한 학생들은 안 건드렸는데
닭강정 사건 보니 드는 생각이, 엄마도 착하고 애도 너무 착해서 괴롭힌게 아닌가 싶어요. 요즘 시대엔 유난히 착하고 여려보이면 타깃이 되는건가요?
학폭 왕따 요즘시대엔 심각한 수준인가요
학폭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19-12-25 23:11:55
IP : 211.177.xxx.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분당 수내동
'19.12.25 11:20 PM (223.38.xxx.192)닭강정 사건 보세요...
하긴 이건 학폭이 아니라 범죄죠.
가해자들이 스물하나, 스물셋이나 먹고 그 짓을 한다니.
동네가 이상한가봐요.
지금도 그쪽 맘카페에서는
집값떨어진다고 난리.
범죄자를 키우는 동네가 꽤 있죠.
심각해요.
학폭 소시오패쓰들이 성인
소시오 범죄자로 확대양성되는거죠.2. 아직ing
'19.12.25 11:38 PM (222.119.xxx.191)왕따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요 피해자들이 어쩜 그렇게 다들 착하고 순한 아이들이 많은건지.....닭강정 왕따처럼 1:다수면 헤어나오기 더 더욱 힘들어요 그동안 왕따로 인한 사건 사고들이 얼마나 많았나요? 피해자가 자살을 해서 크게 알려진 사건도 있지만 알려지지 않았을 뿐 셀 수 없는 피해자들에 고통을 격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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