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끝났어요.
물론 몇 번을 본 재탕인데..
크리스마스여서인지 여전한 느낌, 감성..끌어올리네요.
특히...주연부터 조연, 단역까지 어지간한 영국인 배우들 다 나왔네요.
고인이된 알란릭맨부터 지금은 성인이 된 아역까지
그 안에 이제 다들 중년과 노년에 든 배우들의
젊은 모습들이 참 신선하네요.
그 배우들과 함께 나이를 먹은 제 추억들도
같이 소환되는...명작이네요.
러브액츄얼리를 봤는데..
와.. 조회수 : 2,729
작성일 : 2019-12-25 14:45:14
IP : 223.62.xxx.1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틀어마놔도
'19.12.25 2:47 PM (1.225.xxx.117)음악이 너무 좋아서 크리스마스 기분 나는것같아요
2. ..
'19.12.25 3:39 PM (119.64.xxx.178)마지막 공항씬은 언제봐도 눈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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