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다가 사람이 보인다고 확신하는 거
기도하다가 어떤 사람 얼굴이 보인다고
자기 지갑 훔쳐간 사람이라고 확신하는 등
기도하다가 이렇게 응답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나요?
이런 경험 있는 분들 계세요?
1. ..
'19.12.23 6:15 PM (112.146.xxx.56)이런 신비주의 혹하지 마셔요.
2. 로라아슐리
'19.12.23 6:16 PM (223.38.xxx.51)마장입니다.
그럴땐 그냥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구나 하고 넘겨야해요.
절에 다니신다면 스님께 상담 받으시구요.
그렇게 깨달은 것으로 착각하고 헛짓 하시는 분 여럿봤어요3. 원글
'19.12.23 6:17 PM (116.45.xxx.45)신앙생활 오래한 분인데
이런 말씀을 한 번씩 하네요.
어떤 일이 생기면 기도 중에 보인 사람 맞다.
이러고요.
이분이 신앙심이 깊어서 이런 건지
저는 조금 거부감이 들긴 해요.4. ...
'19.12.23 6:18 PM (220.79.xxx.192)그러다 악귀 쫓는다고 사람패고 그러진 않나요.
5. 원글
'19.12.23 6:18 PM (116.45.xxx.45)천주교인이에요.
김태희도 무슨 급한 상황에서 묵주기도 한 후에
아무 일 없을 거라고 했던 기사가 있었죠.6. ㅇㅇ
'19.12.23 6:30 PM (220.78.xxx.128)지하철 이나 길거리에서 혼자 중얼거리는분들
처음에 다그렇게 ㅠ7. ...
'19.12.23 6:31 PM (219.255.xxx.153)이상한 사람이죠. 천주교 아닌 다른 종교를 믿었어도 그런 식으로 했을 사람
8. 아는 사람
'19.12.23 6:40 PM (211.247.xxx.19)그러다가 정신착란증 진단 받고 입원.
9. ㅇㅇ
'19.12.23 7:05 PM (61.75.xxx.28)조현증 발병한거 아닌가요? ㅋㅋ 헛것이 보이고 헛소리가 들리고
10. 음
'19.12.23 7:07 PM (125.177.xxx.105)허무맹랑 해 보이네요
11. 그런 소리
'19.12.23 7:30 PM (175.193.xxx.150)신부님한테 하면 정신건강의학과 가보라고 하실 걸요??
12. 저
'19.12.23 7:32 PM (116.120.xxx.224) - 삭제된댓글아는 분들 중에 신앙심 깊은 분들 비슷한 이야기 다른 분께 들었어요.차이 점은 기도 중에 평소 잊고 지내던 사람인데 갑자기 떠오르는 경우가 있데요. 무슨 일 했거나 이런게 보이는게 아니라 그냥 그생뚱맞게 생각날 상황이 아닌데, 생각이 나는데(한분은 보인다고 하고요) 그냥 스쳐지나가는게 아니라 좀 남다른 느낌으로 머리 속에 구체적으로 그 사람이 떠오른데요.
그러면 그 사람이 지금 기도가 많이 필요한 상황인가보다 싶어서 그 사람 위해서 특별히 더 기도하신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님 글 나오는 분처럼 무슨 일에 벌어졌고 누가 범인이고 이런 느낌드는건 아니고요.13. ㅎㅎㅎ
'19.12.23 7:47 PM (183.98.xxx.232)사이비요 자기가 무슨 능력이 있다고
14. ㅁㅁㅁㅁ
'19.12.23 8:09 PM (119.70.xxx.213)정신분열아닌가요 ;;
15. ㅡㅡ
'19.12.23 9:39 PM (112.154.xxx.225)ㅎㅎㅎㅎ;;;;;;;;;;;;;;;;;
16. ㅇㅇ
'19.12.23 11:00 PM (222.114.xxx.136)일종의 타고난 신끼?; 아니면
수행 오래한 사람들은 그런 감이 발달되는 경우도 있대요
정말 딱딱 다 들어맞는 게 아니라면 미친거 맞고요 ^^;;17. 원글
'19.12.23 11:06 PM (116.45.xxx.45)이미 결과가 난 후에
그 사람 얼굴이 보였다고 하니
진위여부를 가릴 수가 없네요.18. 진위여부
'19.12.23 11:46 PM (175.193.xxx.162)조차도 신경쓰지 마세요.
19. 원글
'19.12.24 12:10 AM (116.45.xxx.45)네 알겠습니다.
20. 음
'19.12.24 11:00 AM (121.157.xxx.30)본인들이 안보인다고 보이는 이들을 비정상이라고 외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