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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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복수하는 법 알려주세요.
1. 올라가서
'19.12.23 1:59 AM (120.142.xxx.209)하소연 하세요
복수는 복수를 낳을뿐
왜 직접 말 안하셨나요2. 윗글
'19.12.23 2:03 AM (58.233.xxx.179)층간소음 항의가 불법이라서요
3. ..
'19.12.23 2:07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저는 아랫집 청년이 어디 노래대회라도 나가는지 그렇게나 노래를 불러대서 죽겠어요. 근데 노래를 지지리도 못해서 불쌍해서 걍 냅둬요. 윗층에 쪽지 붙여 놓으세요. 조용히 해달라고
4. dfgjikl
'19.12.23 2:12 AM (223.62.xxx.199)저도 그 고통 압니다
사람 미추어 버리죠
에효5. ..
'19.12.23 2:45 AM (106.102.xxx.32)새벽에 침실 화장실 천장에다 진동 마사지기 작동시켜요. 두르르르르 하는거요. 윗집에서 항의하면 모른다고 하세요.
새벽에 매일 같은 시간에 천장에 대고 드르르륵 하세요.
잠 깨고 개빡칩니다.6. 층간소음
'19.12.23 2:47 AM (211.250.xxx.203)항의가 불법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서 벨누르면 안된대요.
전화, 천장치기, 윗님처럼 진동방법등은 써도 돼요.7. ㅇㅇ
'19.12.23 7:55 A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층간소음 유발자들 다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들이예요.똑같이 당해봐야 알지 왜 이렇게 유난이야 이럽니다.고무망치로 쿵쿵할때마다 같이 두즐겨 주세요.소리에 맞춰서 ~~
8. ....
'19.12.23 8:00 AM (223.38.xxx.211)화장실에서 담배든 향이든 피우세요. 딱 그때맞춰서 하니까 줄더라구요
9. 천장치기는
'19.12.23 8:21 AM (58.233.xxx.179)천장에 구멍날것 같아서 그렇고 우퍼를 설치 할까 했는데 우퍼 설치는 또 불법이라 그러고,
답답합니다. 진짜 칼 들고 올라가는 상상까지 합니다10. 감정적인 대처는
'19.12.23 11:00 AM (116.39.xxx.163)이젠 의미없는듯 하고 진짜 진솔하게 대화로 안되면 어떻게 살아요 이사가야죠! 층간소음때문에 소름끼치는 일도 많잖아요 조심하세요
11. 화장실 천정에
'19.12.23 2:53 PM (221.163.xxx.68)두껑 열면 시멘트 벽과 천정이 나와요.
휴대용 진동 맛사지기를 배관과 천정에 끼워놓고-보통 충전식이라 선이 없어도 되더군요-
작동했더니, 윗집에서 새벽마다 진동의료기 쓰더니 요즘은 거의 안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