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후반
열심히 살았는데
지방도시 주택매매도 이루어지지 않고
지출해야할 이자는 있고
진퇴양난이네요
1금융권 대출은 한도가 안된다하고
금전이 필요한데 어디서 융통해야 하나요
이러다 연체뜨면 곤란한데
하루하루 이리저리 틀어막고
집 팔리기를 기다리는 마음이란
참으로 힘겹기만 합니다
집이 위치도 좋고
좋은 소식도 있긴한데
제값에 팔아야 빚도 갚고
전세라도 갈텐데~ㅠㅠ
내일이 오는게 두려운 오늘밤입니다
원글님 저랑같네요 ㅠ
하루하루 지옥이고 호흡곤란입니다
응원이 되는글 보면서
희망을 갖고자 애써보나
얼마 필요하고
어디서 구하나
참 힘겹네요
광고하는곳에 전화라도 해봐야하나~
연체 하느니 조금만 저렴하게 팔아보세요.
그렇게 힘드시면
좀 내려팔고ㅠㅠ
발벗고 자겠어요.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