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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정 아나운서는 ..좋은 프로 오래 맡네요 ..

ㅁㅁ 조회수 : 3,969
작성일 : 2019-12-22 17:40:21

그 나이대 (40대 중반) ..사라진 아나운서들 많은데 ..크게 눈에 튀지 않는 수수한 외모임에도  ..


보면 좋은 프로 많이 하는듯 해요 ..역사저널도 그렇고 이웃집 찰스도 꽤 ..오래 하구요 ..얼마전  새 프로도 하고 ...


진행을 자연스럽게 잘 하나봐요



IP : 121.181.xxx.1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22 5:47 PM (182.229.xxx.41)

    남편도 전에 kbs 9시 뉴스 앵커하던 분인데 부부가 다 잘나가네요

  • 2. ..
    '19.12.22 5:50 PM (223.38.xxx.14)

    타임스퀘어에서 실물을 봤는데
    얼굴도 조막만하고 티비보다 너무 예뻐서 깜놀.
    도대체 화면에 예쁘게 나오는 아나운서들은
    얼마나 이쁜게냐 했어요.

  • 3. 화면엔
    '19.12.22 5:54 PM (125.142.xxx.145)

    정말 별로인데 실물이 괜찮다니 놀랍네요.

  • 4. ㅇㅇㅇ
    '19.12.22 6:00 PM (39.7.xxx.215)

    인상이 편안하고 진행도 무난하게 소화해내긴 한데..
    글읽고 보니 무슨 배경이 있나보다 하는 생각도 들어요

  • 5. 남편이
    '19.12.22 6:02 PM (59.31.xxx.242) - 삭제된댓글

    아나운서 라구요?
    현대인가 그쪽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 6. ..
    '19.12.22 6:11 PM (182.228.xxx.47) - 삭제된댓글

    하참...왜 무슨 배경이 있냐는 댓글이 달리나 싶네요.
    능력있다고 생각 되는 여성 아닌가요? 진행을 참 잘하지 않나요?
    소란스럽지 않으면서도 딱 지적이고 적당한 선에서.
    책 많이 읽고 문화적 교양수준이 높은 아나운서라고 종종 느꼈는데..

  • 7. ..
    '19.12.22 6:20 PM (175.223.xxx.69) - 삭제된댓글

    여기서 그리도 선망하는 부자집 며느리 아닌가요

  • 8. ㅇㅇ
    '19.12.22 6:36 PM (39.7.xxx.215)

    그 정도 능력있는 40대 여자 아나가 없을라구요..
    거의 다 교체되고 최아나운서만 유난히 오래도록 남아
    좋은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는게 문제지.
    부잣집 며느리라는거보니 오래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 9. 엥?
    '19.12.22 6:49 PM (223.62.xxx.192)

    문화적 교양수준이 높아요? 흠 무슨 소린지..
    그 사람의 장점은 수더분한 아줌마미 아닌가요?
    맞장구 잘 쳐주고 눈물 글썽대고 아주 살짝 푼수짓까지.
    맡는 프로에서 역할이 다 그런 그렇던데요.

  • 10. ...
    '19.12.22 7:57 PM (121.167.xxx.124)

    재치있고 소통이 잘 돼죠 자기가 맡은 건 충분히 소화할만큼 공부도 열심히 하구요.
    KBS 아나운서들 잘 모르지만 역사저널이나 라디오 프로 들으니 믿음가게 잘 하던데요.
    나이가 40대 중반이고 남편이 전 앵커인건 몰랐네요.

  • 11. 그러게요.
    '19.12.22 8:18 PM (125.178.xxx.37)

    역사저널 그날...가끔 보는데 좋아요.
    그 프로..
    진행자도 좋고요..

  • 12. 맞아요
    '19.12.22 8:54 PM (218.236.xxx.162)

    역사저널 그날 진행하는 것 보고 호감됐어요~

  • 13. 시간속에
    '19.12.23 12:29 AM (49.172.xxx.166)

    제가 좋아하는 아나운선데..유일하게 사람냄새나는

  • 14. 맞아요
    '19.12.23 12:53 AM (59.18.xxx.5)

    몇 달 전 역사 프로에선 일제치하 고통받는 얘기 나올 때
    울분을 감추지 못하고 우는 거 보고 사람 냄새 맡음.
    이웃집 찰스에서도 안타까운 사연, 기쁜사연 등등 같이 눈물
    흘릴 줄 아는 공감능력 있는 따뜻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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