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반결혼 주장하는 사람 정리

정리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19-12-22 11:54:10
남자가 반반 결혼 강력 주장 ;;

염치없고 세상물정 모르는 남자.

세상은 아직 가부장적 가치관 으로 움직입니다.

반반 주장하는 남자와 집안은 하나도 손해 안보려고 하는 말종이 많아요.

여자도 지나치게 안해오면서 몇천 정도만 가져오면서 집에서 전업하는 사람들은 하나도 손해 안보려고 하는 말종 집안이 많구요.

남자가 반반 주장하는 집안은 결혼해서 여자가 육아하느라 힘들어서 몸이 아프다고 잠깐 맞벌이 쉬고 싶다고 하면 생활비 고정으로 주면서
싸우면 생활비 안 줄 타입이구요..

여자가 몇천만 가져오면서 집에서 전업 주장하는 스타일은
살다가 남편이 실직하면 구박하고 너 때문에 내 인생 망했다고 할 스타일이에요..

남녀가 결혼을 할때는
서로 사랑해서.. 서로 상황 맞춰서.. 각자 사정 봐주고 관용과 이해가 되는 사람을 만나야 해요.
서로 하나도 손해 안보려고 하는 타입은 인간말종입니다..
IP : 223.38.xxx.1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2 11:57 AM (220.79.xxx.192)

    하나도 손해 안보려고 하는 타입은 곁에두기 아주 피곤한 건 맞는듯. 주는만큼 받는게 있다는걸 모르는 바보 같달까.

  • 2. 그러니까요
    '19.12.22 12:00 PM (223.62.xxx.66)

    돈은 없으면서 그럴듯한 신혼집은 살고싶고
    결혼시 그럴듯하게 반반 하자놓고서
    여자 부려먹을 집야이죠.
    딱봐도 견적나와요.
    저런집안은 패스해주는 센스~

  • 3. 여자도 마찬가지
    '19.12.22 12:02 PM (223.38.xxx.140)

    취집하려고 하고 몇천만 쥐고서.. 내가 이쁘니까 학벌이 더 좋으니까 이런걸로 우위를 점하면서 하나도 베풀지 않으려는 취집녀...

    남편이 실직하거나 시댁이 망해서 나앉으면 바로 이혼소장 내밀 스타일임..

    걸러야 할 부류.

  • 4. ..
    '19.12.22 12:40 PM (223.62.xxx.218)

    여자보고 집해오란게 아니고 반반하쟈는건 극히 상삭적이지요. 요즘세상에 혼수만해가겠단 여자들이야말로 계산적이구요. 이여자들이 과연 희생적으로 시가일 집안일 할까요? 전혀요. 계산속이 좋아 이득만 취하거든여

  • 5.
    '19.12.22 1:24 PM (58.140.xxx.23)

    반반은 당연한거에요.

  • 6. ...
    '19.12.22 1:37 PM (221.146.xxx.110) - 삭제된댓글

    집값과 결혼비용 모두 반반하는게 자리잡았음 좋겠어요.

    그와더불어 시가도 며느리를 손님처럼 대하고
    집에 방문해도 부엌일시키지말고 명절제사때도 일시키지말아야죠.
    아님 아들도 똑같이 시키던가.
    안부전화나 김장, 가족행사때도 부담주지말고요.
    남편도 가사분담,육아 동등하게 같이하고요.
    이런것들도 꼭 같이 바뀌지않으면 정착되기 힘들거에요.
    우리 뒷세대들은 꼭 바뀌길..

  • 7. 25년전
    '19.12.22 1:42 PM (221.149.xxx.183)

    반반 비슷하게 했고 5.5 대 4.5. 이유는 양가 모두 넉넉치 않아서요. 시댁 갑질 없고 시부모님 사랑 받으며 잘 삽니다~~

  • 8. ..
    '19.12.22 2:33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반반이 기본인데 왜 심리까지.필요하죠? 그럼 집안일은 안할테니 7대3하자..그게 좋아요?

  • 9. wisdomH
    '19.12.22 3:48 PM (211.36.xxx.136)

    반반 당연한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459 이사갈 생각인데 천안,아산쪽 아시는 분들! 천안아산 12:26:17 14
1801458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마치며 한말씀 하시던데요 3 ㅡㅡ 12:24:05 167
1801457 홈플러스 정리중인가요? 2 12:19:10 282
1801456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생각 자주 하세요? 엄마 12:18:33 127
1801455 어제 야구 바늘 구멍 통과하기 - 5점 이상 득점, 2점 이하 .. 야구 지금 .. 12:16:15 162
1801454 네 마녀의 날이라는 거요, 얼마나 떨어질까요? 5 oo 12:14:25 572
1801453 디저트로 내놓을 과일 추천해주세요 ㅇㅇ 12:14:19 56
1801452 덴탈픽- 구강세정기 쓰시는분 괜찮으신가요? 궁금 12:12:01 42
1801451 정청래 대표 페이스북.JPG 12 지지합니다 12:09:12 451
1801450 자녀 배우자의 직업도 부러움의 대상 7 ... 12:08:23 688
1801449 이잼의 퇴임후 "직권남용"으로 털 계획이 다 .. 21 장인수충격보.. 11:59:19 897
1801448 갑자기장사가 안돼요 15 11:51:57 1,866
1801447 남편과 딸의 대화 30 쿄쿄 11:50:01 1,339
1801446 아빌리파이정 부작용요 4 .. 11:48:38 304
1801445 글루타치온과 알부민 쓸모 없다네요 11 .. 11:46:51 1,201
1801444 광양 매화 보러갈려고합니다. 3 패츌리 11:45:35 344
1801443 할수있는걸하는82 "검찰개혁 정부안 반대" 국.. 3 얼망 11:44:29 217
1801442 마운자로 10일만에 4키로 빠졌어요... 임상보고 ㅋ 5 유지 11:43:50 775
1801441 몸에 빨간 점처럼.. 6 ㅁㅇ 11:43:34 709
1801440 82에 자주 나오는 내용인데 3 ㅎㅎ 11:42:15 233
1801439 젊은 직원들 결혼하는데 다 93,94 95 이렇네요. 9 0 11:41:20 1,341
1801438 남자 수염 제모 많이 하나요? 9 ........ 11:40:01 241
1801437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가볼만한가요. 4 아울렛 11:39:48 451
1801436 주식과 현금비율?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기분좋은밤 11:37:55 427
1801435 검찰 개혁하라고 이재명 뽑은 겁니다. 20 .. 11:36:32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