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생기는 풍파가 뭘까요?
다들 있다 하길래,우리집만 힘드나 해서요!
갑자기 아픈것 아니니 위로 하고 살까요?
갑자기 아이 잃어 버린거 아니니 좋다 살까요?
큰돈 잃은적 없으니 괜찮은걸까요?
바보처럼 살고픈데 뭐이리 움켜쥐고 힘들까요?
내려놓을수 없네요.자식이란
언제나 행복할까요?
?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19-12-21 06:19:37
IP : 110.70.xxx.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효
'19.12.21 6:34 AM (180.68.xxx.100)자식이 만성질환레 걸리
린 후 하루도 행복해 본적이 잆어요.
음식도 마음대로 못 먹고 평생 조마조마하게 관히해야 하거든요. 공부 못하고 말썽피워도 건강한 자식이 제일 부럽습니다.2. ...
'19.12.21 4:26 PM (175.203.xxx.110)삶이 너무 힘드네요..자영업 하는데 남편의 한숨소리.얼굴의 우울감 정말 보기.듣기 싫어요..혼자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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