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느 정도인가요?
예를 들어
어떤 아이 내신이
2.5 ㅡ 1.5 ㅡ 1.3 뭐 이런식의 상승곡선이라면 평균은 1.8 정도이지만 그것보다는 후반부 점수에 훨씬 비중을 두나요?
후반부 내신에 중점을 둔다기 보단 학업성적이 꾸준히 좋아지는거
자체를 높이 평가하는거구요. 내신은 평균 1.8로 계산하죠.
내신 상승곡선을 의미있게 보는 대학이 시작되는 그룹이 있어요
상위권 대학들은 지원자 모두 원래 잘하던 아이들이라 상승곡선 의미없구요
중위권 이하에서는 정성평가영역, 자소서에서 쓸수 있는 정도에요
상위권 대학에서 자소서 쓸때도 성적을 올린 얘기보다 주제탐구에 대해 쓰라고 해요
종합전형에선 상승곡선을 더 쳐줍니다
꾸준히 잘한1.8인 거랑 다 합해서1.8인거랑 어느 경우가 나을까요?
꾸준히 잘한 학생을 더 좋게 보겠죠
학종에선 좋게 보더라구요
성적 향상 방법에 대해 집중 질문 받고 그걸 잘 설명하니
면접교수들이 흐뭇해 하더래요
결과는 최초합이고 입학해서도 상승곡선 그리며 장학금 받고 다닙니다
학교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3등급에서 1등급까지 올렸고 고대식으로1.8인데 우주예비받고 떨어졌어요 진작에 수능에만 집중할걸 후회되네요
그래도 수시준비한게 피와살이 됐다고 믿어요
계속 처음부터 1점대 초반유지한 애들이 스카이 높은 과 가는거구요 걔네들로 정원 다 채울수 없으니 남는 자리가지고 상승곡선 얘기하는거죠. 대학은 그냥 다 잘 하는 애를 최우선적으로 뽑아요.
위에 점5개님 말씀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