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윗층에서 좀 이상한데 어쩔까요?
1. 지금은
'19.12.19 11:00 PM (175.223.xxx.59)너무 늦었고 다른 시간대에 확인 어려울까요?
오해일수도 있겠지만 사는 사람이 제일 잘 느끼죠
무시할 수 있는 수준아니면 확인은 필요해보이는데 지금은 좀 그런것같아요..2. ㅇㅇ
'19.12.19 11:02 PM (59.18.xxx.92)직접 말하지 말고 관리사무실 통할수 없나요?
늘 몇시경에 쿵쿵소리가 들린다고 하는데 혹시 ㅇ0호냐고 묻고 맞으면 주의 부탁한다고 정중히 부탁드리면 어떨까요?3. 이런 경우에는
'19.12.19 11:03 PM (122.34.xxx.222)층간소음 발생시 직접 찾아가지 마시고, 경비나 관리실을 통하거나, 인터폰을 통해서 말씀하세요.
소리날 때 바로 관리사무소나 경비실에 연락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4. 원글
'19.12.19 11:08 PM (175.223.xxx.143)아 여기는 경비실이 24시간은 아니고요
아침 9시~오후 6시 까지만 일하는듯해요
조용하게 있다가 날벼락 맞는 기분이어서
언짢기도 하고 뭔의미인가 답답하기도 하지만;;
직접 가는건 자제하고 관리실을 통하도록 할께요
조언 감사드립니다~5. 음
'19.12.19 11:22 PM (45.64.xxx.125)혹시 다른집 소음을 님 소음으로
착각한건 아닐까요?
그리고 그냥 무시하세요..답답한건 그쪽이지
님보다..
세상 흉흉해서..6. ㄱㅡ냥
'19.12.19 11:39 PM (210.100.xxx.239)무시하세요.
7. ᆢ
'19.12.19 11:41 PM (125.130.xxx.189)바로 윗집 소음 보다는
대각선 집 소음이 더 잘 들린답니다
윗 집 대문에 메모지를 붙여보세요ㆍ매일 몇시에 쿵쿵
소리 들리는데 무슨 일로
그러시나요? 다른 집
소음을 잘못 알고 계실수
도 있으니 알아보세요
라는 메모는 어떨까요?8. ..
'19.12.20 12:07 AM (39.119.xxx.254) - 삭제된댓글그정도면 일단 그냥 무시하셨으면 해요. 조용하면 예민해지니 음악이라도 트시고. 그러다 말겠죠.
고함치는 남자가 있다면서요. 아가씨 혼자 혹시나 어떤 일을 당하시려고.
그리고 여자혼자 사는 죄라뇨. 무슨 소릴.
원글님이 부부가 사는 집이었대도 조심하거나 피하는건 지혜죠.9. ...
'19.12.20 12:11 AM (58.236.xxx.31) - 삭제된댓글직접 가진 마세요.
고함치는 남자들 약자한테 폭력적이어서 원글님 걱정됩니다
다른 집 소리를 오해하는거 같긴 한데..
그리고 혹시 원글님한테 따지러 오면 문 열어주지 마세요10. ㅇㅇ
'19.12.20 12:14 AM (175.223.xxx.123) - 삭제된댓글저는 경비실 통해서 항의가 전해졌고 그런 거 절대 못 참는 성격이라서 곧장 내려갔어요
혼자 있고 책상에 앉아서 책 읽었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지금도 그 소리 들린다고 와서 보라고 했는데 거의 들리지 않는 미세한 어떤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경비실에 연락한 건지 어이가 없었어요
어쨌거나 제가 아니라는 것을 1 이후로 저에게는 항의하지 않았어요
저는 성격상 내려가서 물어봅니다
님은 그게 좀 부담스러우신지도 모르겠네요11. ㅇㅇ
'19.12.20 12:15 AM (175.223.xxx.123) - 삭제된댓글저는 경비실 통해서 항의가 전해졌고 그런 거 절대 못 참는 성격이라서 곧장 내려갔어요
혼자 있고 책상에 앉아서 책 읽었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지금도 그 소리 들린다고 와서 보라고 했는데 거의 들리지 않는 미세한 어떤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경비실에 연락한 건지 어이가 없었어요
어쨌거나 제가 아니라는 것을 안 이후로 저에게는 항의하지 않았어요
저는 성격상 내려가서 물어봅니다
님은 그게 좀 부담스러우신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