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시는 할아버지께서 저보고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냐며
ㅎㅎ타자마자 저한테 그러셨어요 어른들 눈에는 다 보이나봐요
여기저기 면접보기 힘들어서 그렇기도 하고 그런건데
왜이렇게 힘이 없어보이냐가 아니라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냐며
취직이 힘들어서 그래요 그러지 못하고 그냥 피식웃었어요
오늘 면접보러 가다가 택시 탔는데요
.....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19-12-19 20:29:41
IP : 61.79.xxx.1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12.19 8:35 PM (58.123.xxx.199)그런 에너지가 있나봐요.
무표정하게 있어서 생기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고
축 처져보이는 사람 다 캐치가 되는 듯..
조언하자면요.
그렇게 자신감 없는 표정으로 면접보러온
구직자를 채용하고 싶은 기업 사장은 없을거예요.
상황을 가볍게 무시해주시고 당당하고 자신있는
자세로 나가보세요~2. ~~~%
'19.12.19 8:41 PM (175.223.xxx.104)자신감 중요해요
3. 0000
'19.12.19 9:38 PM (118.139.xxx.73)좀 만 더 힘내보세요.
좋은 날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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