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돈을 잘 버는 직업입니다
그러나 저도 회사를 다니며 열심히 일하고 돈 법니다
농담이라도 자긴 회사 취미로 다니지? 밥 사 하는 소리 종종 들어요
웃고 넘기지만 표정관리가 어렵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 취미로 다니냐는 말에 대한 반응
음 조회수 : 2,713
작성일 : 2019-12-19 19:55:10
IP : 1.225.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2.19 7:58 PM (122.38.xxx.110)그러게 취미로 다니는거라 부담이 없네 생활비때문에 직장다니는거면 너무 힘들것 같아
힘들지 내가 밥사줄께 토닥토닥2. ㅇㅇㅇ
'19.12.19 7:59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저희팀에 남편이 의사인 직원이 2명 있는데
둘다 진짜 열심히 일해서 남편이 의사인거 알고 깜짝놀랐었어요. 전혀 취미로 한다는 말 안나와요.3. 마눌
'19.12.19 8:16 PM (118.235.xxx.230)ㅎㅎㅎㅎ
저 집이 쫌 비싼데 살고
조금버는 일하는데
왜그리들 왜 재취업했냐고 묻는지
누가 자아실현하러 출근하는 사람있냐
돈벌러다닌다 하고 친구들 ㅋㅋ
직원들은 돈많으면서 하면
집에서 월세안나옴
돈은 벌어야 생긴다고 하고 제일을 제대로 합니다 ㅎㅎ
열살이상씩 어려서 제집이 커보이는거같아
저도 고생한 시간을 지나왔고
시절이 맞지않으니 도움이 안될것같아 구구절절 얘기는 안하지만
원한다면 알려주마 했더니 안묻네요 ㅋ4. ...
'19.12.19 8:53 PM (202.47.xxx.11)전 남편이 밥먹고 사는건 문제없는데 저 쇼핑은 안시켜준다고 말해요. 취미로 다니는거 아니라고 저 제 쇼핑비 벌러다녀요 하고 말아요.
5. 김
'19.12.20 12:12 AM (1.236.xxx.31)제가 처음에 두 사람한테서 그말듣고
파르르 했거든요?
십년지난 지금생각해보면 별말도아니더라고요.
그냥 응 맞아 취미다 어쩔래?
하고 말아버리세요.6. 전
'19.12.20 12:34 AM (175.193.xxx.150)심심해서 놀러다닌다고 해요.
7. ..
'19.12.20 5:30 AM (49.173.xxx.188)부러워서 그런거죠 그냥 넘기세요
8. ...
'19.12.20 8:21 AM (223.53.xxx.130)저는 세상에서 젤 부러운 사람이 취미로 직장다니는 사람이예요... 그 여유가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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