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자는것도 복인가요?
1. 와
'19.12.17 12:34 PM (218.48.xxx.98)부러워요...저는 집에서도 꿈꾸느라 숙면을 못하는데..여행가선 더하죠..잠을못자요..
그래서 여행의 질이 떨어지죠..좋은거죠.원글님2. ㄷㄷㄷ
'19.12.17 12:36 PM (141.239.xxx.198)아무리 피곤해도 정신 말짱하고 잠 안오고 자도 금방 깨고 무슨 소리 들리면 바로 깨고 정말 사람 미쳐버립니다
대단한 복을 가지셨네요.3. 그럼요
'19.12.17 12:37 PM (119.67.xxx.194)잠이 보약인데
4. 그리고
'19.12.17 12:45 PM (218.48.xxx.98)수면이랑...변비도..참 부러워요..여행가서 밥먹고 바로바로 일보시는분들..
전 집에서도 그렇고 여행감 더 예민,,,ㅠㅠㅠ5. 저는
'19.12.17 1:24 PM (124.50.xxx.242)허리디스크라 근래에 편히 자 본 기억이 없네요
밤새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어떻게 누워봐도 아프니...
정말 부럽습니다6. 부럽네요
'19.12.17 1:27 PM (175.223.xxx.251)전 남편이 심하게 코골이라 20년째 따로 잡니다.
남편이 거실에서 이불깔고 자는데, 제가 좀 미안해요.
남들은 살다보면 적응 된다는데, 진짜 너무 크게 골아서 회사에서 워크샵가면 옆방 사람들이 잠을 못자는 수준이라서요
어릴적 명절에 큰집가면 잠 설치고 새벽에 혼자 깨있곤 했네요.
잠은 내집에서 혼자 자야하는 타입 피곤합니다7. ᆢ
'19.12.17 1:48 PM (121.167.xxx.120)건강의 기본은 음식과 잠이예요
마더 테레사 가 전세계에서 밀려 오는 봉사자들을 면접 볼때 3가지만 물어보고 합격 시켰대요
첫번째가 잘 먹느냐?
두번째가 배설을 잘 하느냐?
세번째가 잠은 잘 자는가?
그렇다고 하면 합격 이었대요
이 면접에서도 탈락자가 꽤 있었대요8. 원글~
'19.12.17 3:02 PM (121.150.xxx.34)주위에서 잠잘자는거 복이다 했을때 쳇~ 그게무슨 복이냐 했거든요~ 눈만 감으면 오는게 잠이다 했는데 친정 엄마께서 까불지 말고 너도 나이좀 더 먹어봐라 어떻게 되는지 하시네요^^
9. 원글~
'19.12.17 3:04 PM (121.150.xxx.34)121.167님 다른건 아니어도 첫번째에서 세번째는 제가 젤 잘하는건데ㅎ 아쉽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