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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바람을 왜 필까요???

막돼먹은영애22 조회수 : 5,587
작성일 : 2019-12-17 11:22:25
연인간이야 뭐
부부간에는 애들도 있고 사회적인 위치도 있을것인데
바람을 피면 배신감에 정신과 치료도 받던데요

1. 상대방의 소홀
2. 떨어져 지내는 부부
3. 성격차이

IP : 39.7.xxx.2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
    '19.12.17 11:25 AM (59.21.xxx.50)

    설레임으로 추측합니다

  • 2. ㅇㅇ
    '19.12.17 11:34 AM (121.162.xxx.130)

    성향성격 이예요
    가볍고 낭만찾고 감성찾고 성숙허개 늙지못하는 인간들이 바람펴요.

  • 3. ...
    '19.12.17 11:36 AM (121.88.xxx.252)

    남자 여자라서요

  • 4. 배때지들이
    '19.12.17 11:37 AM (39.7.xxx.155)

    쳐불러서요. .

    의식주 해결 낭창낭창하게 되니까

    눈 돌아가나 봅니다.

  • 5. ...
    '19.12.17 11:42 AM (211.182.xxx.125)

    철딱서니가 없어서 같네요.
    아무리 좋은 말로 갖다 붙여도 결국 덜 자라서 모지라서.. 인 듯 하네요.
    바람피는 사람들 모잘라보여요...

  • 6. ㅇㅇ
    '19.12.17 11:43 AM (221.132.xxx.170) - 삭제된댓글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죠. 그냥 DNA가 쓰레기라서 그래요. 이유가 없어요. 쓰레기를 아무리 연구해보고 분석해도 그냥 쓰레기라서 그래요.

  • 7. ㅇㅇ
    '19.12.17 11:50 AM (221.132.xxx.170) - 삭제된댓글

    1) 부부 문제가 있을때 개선할 의지가 없이 회피하는 경우
    2) 엔조이로 시작했지만 자신도 모르게 깊어진 경우
    3) 외도가 왜 잘못 되었는지 모르는 경우

  • 8. ...
    '19.12.17 11:53 A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제 주변 바람 핀 사람들 한결같이 철이 없었어요 이기적이고

  • 9. ......
    '19.12.17 12:00 PM (14.33.xxx.242)

    외롭고 얘기들어줄사람이 필요해서...그리고는 그게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그저 자기의 외로움만 얘기하고 ..
    다큰성인이 컨트롤하지못하고 부부관계에서도 의리란게 있는데 그런거조차 지키지못하는 성격.

  • 10. 왜피는지
    '19.12.17 12:05 PM (1.240.xxx.145)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피더군요.
    썸타거나 대상이 생기거나 할 때
    호기심 작렬이죠.

  • 11. 시간많고
    '19.12.17 12:15 PM (218.48.xxx.98)

    배부르고 등따셔서?
    정말 바쁨 필래야 필수가 없어요..신경이 그쪽으로 안가거든요

  • 12. ..
    '19.12.17 12:25 PM (124.53.xxx.149)

    미성숙이 한몫하겠지요.
    설레임도 좋고 걔중에 싼티나는 여자들은
    자기존재의 존엄을 모르니
    아무나 돈만되면 ...
    예전에 알던 아이 친구엄마
    남편은 잘났는데 중매로 만나
    여자가 좀 덜떨어져 남편이 가정에 애정없어하는거 같았고
    여잔 남의 남자만 끊임없이 ...
    첨봤을때 사는 형편에 비해 뭔가 궁상스럽고 거지느낌이더니
    실제 남자들에게 거지노릇하며 사는거 보고 놀래 자빠질뻔,

  • 13. ,,,
    '19.12.17 12:31 PM (59.5.xxx.18)

    남편에게 속궁합에서 만족하지 못할때, 남편에게 더이상 매력을 느끼지 못할때(감정적으로 단절)
    넘치게 섹시한 남자가 지근거리에 긴 기간 있어 이성으로 제어가 안될때.

  • 14. 음.
    '19.12.17 12:33 PM (220.123.xxx.111)

    설레임이 필요해서?

  • 15. @@@
    '19.12.17 12:51 PM (174.195.xxx.12)

    좋으니까....

  • 16. ....
    '19.12.17 1:00 PM (221.157.xxx.127)

    설레니까 연애감정을 즐기는거겠죠

  • 17. 낮달
    '19.12.17 1:15 PM (210.106.xxx.3) - 삭제된댓글

    도덕성 결여

  • 18. 짜릿함 즐기고
    '19.12.17 1:18 PM (125.177.xxx.43)

    그냥 타고난거더군요

  • 19. ..
    '19.12.17 1:59 PM (1.227.xxx.17)

    성격차야 다 있는거고 같이사는 부부간에도 부지기수로 바람피니 설레고 들뜨고 재밌고 흥분되서 하는것같습디다

  • 20. 본능이에요
    '19.12.17 2:54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여자가 화장안하면 불안해하듯..

  • 21. ㅇㅇ
    '19.12.17 3:10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이기적이고 도덕심 결여.
    자기 합리화가 잘되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수치심을 모르는 사람이요.

  • 22. 긴장감...
    '19.12.17 3:39 PM (110.10.xxx.74)

    존재감?..

  • 23. ,,,
    '19.12.17 4:08 PM (70.187.xxx.9)

    냄비 근성, 다다익선. 흔한 케이스죠.

    게다가 수시로 성매매 하는 인간들도 많아요 세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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