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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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문과& 중위권 공대 취업 시켜보았어요.
1. 그게
'19.12.16 8:40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저는 문과인데 아이가 이과라 공부하는거보면 정말 힘들어요 고등때 수과탐이 얼마나 양이 많은지 그리고 대학들어가서도 고등때처럼 공부하고 정말 불쌍할지경이에요
이과가 문과의 공부양이 두배는 된다고합디다
그래도 아이들이 취직이 잘되니 보상이되서 다행입니다2. ...
'19.12.16 8:44 AM (116.47.xxx.182)여자애들은 스카이 문과도 취업 어혀워해요. 여기선 결국 다 잘된다지만 고생하다가 되거나 스카이인데 왜 여기에 하는데도 많이 가고..
3. ㅇㅇ
'19.12.16 8:46 AM (223.39.xxx.233)등록금 비싼 순서대로, 공부하는 양 순서대로 취직 잘된다는 말이 있는데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그래서 우리가 애들 다 이과 공대 보내고 싶어하지만 아이들 적성이 있으니 그게 안되서 문과 간거고요. 스카이도 안된다더라 라는 말이 자칫 스카이도 소용 없다로 자꾸 와전되는데 그 와중에 스카이라서 좀 도움은 받을거에요. 좋은 소식 있기를!
4. ..
'19.12.16 8:46 AM (220.85.xxx.155)116님 맞아요. 여자애라 더 어려운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최종면접에서 결국은 남자들이 뽑히는 거 두번 정도 경험하니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5. ?
'19.12.16 8:51 AM (58.87.xxx.252) - 삭제된댓글저도 어제 지인통해서
성대 경영이랑 한대 정치외교?
여튼 문과 졸업한 아들 둔 집,
둘 다 졸업하고 취업이 안 되서
한명은 6개월기간 무슨 취업교육프로그램 듣고 있고
한명은 공무원 준비한다는 말 듣고,
문과 취업이 정말 어렵구나 다시 절감했어요.
하지만 이과 적성이 아닌 아이들은 죽어도 억지로는 안 된다는 것도 맞구요.
참 어려워요.6. 지금이라도IT
'19.12.16 8:55 AM (210.207.xxx.50)교육시켜서 그쪽으로 취업하라고 권해보세요.학벌 상관없이 취업 잘됩니다..
7. .....
'19.12.16 9:05 AM (211.192.xxx.148)대학의 인서울처럼
취업도 최저선이 있나본데 회사도 그런 리스트가 있나요?
재벌, 공기업, 이 정도만 생각나네요.8. 오프
'19.12.16 9:09 AM (221.147.xxx.73) - 삭제된댓글제 지인 쪽은 스카이도 아닌데 취직이 잘되서 신기해요.
한 명은 중대 경영. 한 명은 동덕여대.
당연히 안되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다들 취직 잘해서
취직 턱 얻어먹었어요.
심지어 동덕여대가 합격한 회사는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는..진짜 거기 맞냐고 저한테 확인 전화가 오는 곳.9. 오프
'19.12.16 9:11 AM (221.147.xxx.73)제 지인 쪽은 스카이도 아닌데 취직이 잘되서 신기해요.
한 명은 중대 경영. 한 명은 동덕여대.
당연히 안되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다들 취직 잘해서
취직 턱 얻어먹었어요.
심지어 동덕여대가 합격한 회사는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는..진짜 거기 맞냐고 저한테 확인 전화가 오는 곳.
그 이외도 연대 상경은 공사..* 등으로 붙었다고
소식 들려오고..
82의 정보와는 좀 괴리감이 느껴지네요.10. ..
'19.12.16 9:14 AM (220.85.xxx.155)이름 알만한 대학 입결 높듯이 이름 알만한 대기업이나 금융권, 공기업. 업계에서 인정 받는 회사들 리스트가 물론 취준생들에게 다 있지요. 취업이 안될뿐 몇 백개씩 지원서 내는데 정말 서류는 합격한다해도 최종 이후로 가기가 정말 힘드네요
11. 5G 시대라
'19.12.16 9:15 AM (180.68.xxx.100)사람을 안 뽑으니 어쩌겠어요.
그렇다고 고등 때 공부의 양, 수2 이런 걸 떠나서 자기가 문과라고 고집 피워 문과 선책하는 걸 부모가 어지할 수 없죠.
여자는암신출산 육아 공백이 있으니 기업이 선호하지 않고요. 그러면서 인구 절벽이라니 그 화가 다 기업으로 돌아 가기를...
문과 치업 원서 백장 써야 한다 어쩌고 해도
전문직으로 일찌감치 진로 정해서 한 번에 취업하는 아이도 있고 고배 마셔도 걸국 자기 자리 찾아 가요.
이과라고 다 취업 잘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과 중 공대인 거지.
시대의 변화로 젊은이들 살기 녀무 힘들어요.
부동산 공풍도 그렇고 부모 세대들이 미리 끌어다 쓰는 이익이잖아요.
환경 뿐 아니라 니래세대를 위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살아야 윈윈이라는 사회적 합의가 빨리 자리 잡았으면 좋겠어요.12. 에구
'19.12.16 9:18 AM (180.68.xxx.100)오타가 많은데 수정기능이 없어서 그냥 둘게요.^^;;
13. ㅇㅇ
'19.12.16 9:28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그렇다고 세상사람 모두가 공대들어가야하는건 아니잖아요
과학을 도저히 이해못하는 사람도 있어요14. ....
'19.12.16 9:28 AM (124.50.xxx.139)전교1등 이과생 3학년 1학기 다 지나고 자기는 이과 싫다며 문과 수능 본 애도 있어요.자기가 하고 싶은걸 해야할 것 같아서 내버려두긴 했는데 요즘은 가끔 의대갈껄 후회도 하더라구요.
문과는 끊임없이 자기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데 의대는 일단 들어서면 남들 하는데로 따라만 가면되니 진로에 대한 고민 자체는 덜한듯 합니다.15. ㅇㅇ
'19.12.16 9:32 AM (121.160.xxx.214)문과도 it쪽으로 많이 가더라구요
스카이 문과인 만큼 눈높이도 있고(당연하죠)
전통의 좋은 직장 들어가려 하니 더더욱 문이 좁지요...
아무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16. ...
'19.12.16 9:47 AM (220.75.xxx.76)현실이 그렇군요.
학벌, 취업에 연연하지 않고도
좋아하는 일 하며 당당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사는 요즘 젊은 아이들 보면 넘 대견한데
취업문이 너무 좁죠.
아이들이 줄어 앞으로는 나아질거라는데
지금은 실감이 안나네요.17. 스카이 문과
'19.12.16 9:56 AM (112.161.xxx.58)백수 엄청 많아요. 어떻게든 간다는 사람들보면 진짜 세상물정 모르는구나 싶을정도
18. 학벌 외모
'19.12.16 10:08 AM (218.154.xxx.140)문과는 외모가 필요한 분야로..
19. 세살물정
'19.12.16 11:18 AM (180.68.xxx.100)왜 몰라요.
내 아이가 스카이 문과 졸업생이고
한 라이는 4학년 인턴 나무리 중인데..
제 주변은 여러번 고배 마시다가 다 자기에게 낮는 혹은 눈 높이를 낮춰 재도약의 기회를 노리는 아이도 있고..
문과 취업 고민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그럼 대학 절반의 문과생은 뭔가요
고등 때 문이과를 나누는데 어쩌라고.20. ㅇㅇ
'19.12.16 2:26 PM (103.229.xxx.4)그러니까요.
세상의 절반(?) 이 문과일수밖에 없는데 자꾸 스카이 문과 소용 없다고 나무라듯 하는 분들은 뭘 어쩌라는건지 세상물정 알면 뭐 어쩔건데요 적성이 아니라서 못하는 것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