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도 스카프,머플러가 많은데 버리기가 쉽지 않네요;;

다 사연이 조회수 : 3,533
작성일 : 2019-12-16 02:47:38
너무 저가는 안 사고 십만원중반대인데요
20개정도 있어요
하는 건 몇개 안되는데 가격 생각해서 버리지 못하겠어요;;
그리고 닳지도 않아서요...
담부터 싸구려로 사야겠어요
이거 버리는 기준을 어떻게 해야 버릴 수 있을까요?
난감합니다..^^;
IP : 211.204.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12.16 2:53 AM (1.243.xxx.93)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하네요. 머플러 좋아해요
    옷은 목까지 올라오는거 싫어해서요.
    버버리 체크 목도리도 깔별로 ㅎㅎ
    그냥 쌓아두세요. 옷이랑 계속 매치해야 하는데 많으면 좋지 않나요? 스무개 정도는 공간 차지도 안할텐데요. 아까워요

  • 2. ..
    '19.12.16 2:57 AM (39.115.xxx.145) - 삭제된댓글

    스카프, 목도리 정말 좋아해요.
    저한테 버리세요.^^
    감기 잘 걸리고 추위에 약한
    제게는 외출시 필수에요.

  • 3. 원글
    '19.12.16 2:58 AM (211.204.xxx.195)

    그게 머플러가 숄 타입이라 제법 커요
    사다보니 자꾸 비슷한 스타일을 사더라구요
    맨날 그게 그거..근데 버리려니 마음대로 안되네요;

    몇가지로 스타일링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ㅎ

  • 4. ....
    '19.12.16 4:22 AM (72.38.xxx.98)

    전 작은 가방으로 만들어서 가방속에 넣고 다니다
    새각지 않은 쇼피을 한 날 쇼핑백이나
    장 바구니 대용으로 써요
    아주 유용해요

  • 5. ....
    '19.12.16 4:23 AM (72.38.xxx.98)

    ㅠ 에러가 많네요

  • 6. ...
    '19.12.16 8:00 AM (221.155.xxx.191)

    저는 5개 정도 있는데 비싼게 아니라서 그런가 몇 년 지나니 후줄근해보이고 물도 조금씩 빠져서 이젠 한 개도 안 하네요.
    작은 건 잘 때 목에 두르고 자는 용도로 쓰고
    좀 큰 건 뭐 덮어놓는 용도로
    어떤건 가방 손잡이에 감아서 갖고 다니려고요.

    80년대에 일본 어떤 가수가 에르메스 스카프 큰 거 두장으로 무대 의상을 만들어입었던 거 생각나네요.
    멋있었는데 그건 아무나 못하는거고.
    어떤 사람은 에르메스 스카프를 표구사에서 액자로 만들어서 벽에 걸어놨든데 그것도 아주 멋있더라고요. 역시 이것도 아무나 못하는거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24 수안보에 영×식당 절대 가지마세요 온천좋아 12:26:41 97
1786023 부산 국립한국해양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6.73.. 해수부이전효.. 12:24:43 93
1786022 운동화 드럼세탁기 돌릴때 질문 1 ㅓㅏ 12:24:15 41
1786021 강화도여행후기 2 겨울여행 12:22:57 142
1786020 이옷 살까요? 3 당근에 12:21:40 138
1786019 결혼 안하겠다는 요즘 사람들 5 ..... 12:19:45 267
1786018 서강 경영 광운 전전 6 ㅇㅇ 12:19:05 214
1786017 예쁘고 아기자기한것 좋아하시는 분들께 1 메리 12:19:01 115
1786016 보리차 뭐 드세요? 4 ㅇㅇㅇ 12:15:05 148
1786015 2번 찍으신 분들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10 .... 12:14:59 154
1786014 집단대출 산택 3가지안 중 어느게 최선일끼요 .. 12:11:11 84
1786013 침대패드,식탁보 같은 건 어떻게 버리나요? 1 oo 12:06:04 190
1786012 상위 0.001%아빠에 힘들어하는 사춘기아들...어떻게 해야할까.. 15 지혜 12:04:01 879
1786011 내복 대신 (작은 꿀팁) 3 ..... 12:02:48 607
1786010 경도를 기다리며 보고 펑펑 울었네요 3 0011 11:58:17 823
1786009 안태어났으면 좋았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9 .. 11:56:17 578
1786008 30억 집값이 이제 60억이라니... 31 하늘 11:52:09 1,467
1786007 Ssg 생일쿠폰 마지막으로 뭐 살까요 4 마지막이래요.. 11:44:53 309
1786006 국 끓일때 고기식감 부드럽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13 고기 11:43:17 440
1786005 계약만료 다 되어가는 정수기 교체 영업 어찌 거절하나요? 5 11:41:20 347
1786004 나나가 살인미수로 고소 당했대요 14 기막힘 11:34:45 2,999
1786003 등기말소 은행이 해주나요? 3 루비 11:33:51 350
1786002 쿠팡 '안하무인' 청문회 후폭풍…정부 초강경 대응 돌입 1 ㅇㅇ 11:32:45 487
1786001 저녁을 가벼우면서 조금 든든하게? 5 다욧 11:31:51 713
1786000 집에서 쓰는 철봉 잘 쓸까요? 8 ㅇㅇ 11:31:00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