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냄새도 싫어요.
어렸을 때부터 제사나 명절을 싫어했어요.
그래서인지 부침개하면 딱 제사나 명절이 떠올라요.
그러고보니 부침개가 싫다기보다 정확히는 기름냄새가 싫은 것 같네요.
집에서 한 시간째 부침개를 굽고 계신데 넘 고통스러 죽겠네요.
창문 다 열고 환기시키고 있는데도 냄새가 안 가셔요.
제가 나가는 게 답이겠죠? ㅠㅠ
부침개 싫어하시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19-12-15 10:26:01
IP : 112.152.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요!
'19.12.15 10:27 AM (210.117.xxx.5)이유는 뭔지 모르지만
싫어요.2. 기름
'19.12.15 10:28 AM (223.33.xxx.209)부침개 싫어 하는 분도 있군요
저 는 정말 좋아해서 일부러 모듬전 사 먹으러 가는 데
명태전 고추부추전 파전 호박전 굴전 배추전등
전 좋아 해요
그 집이 어딘 지 몰라도 부치면서 소주나 막걸리 한 잔
하고 프네요3. ㅇㅇ
'19.12.15 10:33 AM (220.78.xxx.128) - 삭제된댓글절대 젓가락 안가죠.
의전용으로는 몇번4. 대학가
'19.12.15 10:59 AM (223.39.xxx.136) - 삭제된댓글예전엔 대학가 근처에 막걸리집 꼭 있었지요.
전종류 팔면서 간장양념에 양파랑 대파 한쪽씩 올려져 있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지금은 예전 그런 전집이 별로 없어 아쉽네요.5. 저는
'19.12.15 11:06 AM (175.223.xxx.156)찌짐이라 불리는 부침개, 동그랑땡 싫어해요.
고기갈아서 야채랑 섞어논 맛이 잡스럽고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요. 떡갈비도 싫어하는데~
같은 부침개라도 감자고구마전, 김치전, 호박전류는 좋아해요6. ..
'19.12.15 11:43 AM (123.214.xxx.120)기름에 부치면..튀기면 이든가..
책상다리도 맛있을거라는 말 들어봤는데..ㅎㅎ
싫어하시는 분도 많군요. 전 식욕 자극되서 피해요.7. 저희아이요
'19.12.15 11:48 AM (1.241.xxx.109) - 삭제된댓글부침개,전 다 안먹네요.
초고학년인데,피자는 또 먹네요.8. 저요
'19.12.15 12:02 PM (110.5.xxx.184)기름기 많은 걸 안 좋아하는데 다들 기름을 부어서 튀기듯 부치니 기름냄새만으로 질려서 못 먹어요.
재료보다 부침가루를 넘 많이 넣기도 해서 여러모로 손이 안가요.9. 저도
'19.12.15 12:34 PM (61.72.xxx.76)부침개 싫어해요..기름때문에.ㅎㅎㅎ
튀김도,안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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