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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양털 뽀글이 코트 싼거 입을만 해요?

ㅋㅋ | 조회수 : 3,360
작성일 : 2019-12-12 16:47:03
진짜는 가격이 부담스럽고 저렴이로 사고싶은데
어때요? 한번 빨면 보플 많이 날까요.
가볍고 따뜻해서 입고싶은데 젊은 얘들도 아니고
좀 망설여져요. 폴리로 잘나오던데요. 온라인으로 봐서
솔직히 망설여지긴해요.
IP : 223.62.xxx.2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앞
    '19.12.12 4:49 PM (175.223.xxx.126)

    집앞에서 왔다리갔다리 장보러갈때 입어요.
    나이가 몬 상관인가요.
    나만 편하면 되죠.

  • 2.
    '19.12.12 4:50 PM (175.127.xxx.153)

    집에서만 입는다면 상관없죠

  • 3. ..
    '19.12.12 4:51 PM (222.237.xxx.88)

    어차피 유행 상품이라 몇 년 있으면 끝날텐데
    굳이 비싼거 안사도 돼죠.

  • 4. ..
    '19.12.12 4:54 PM (117.111.xxx.210)

    저희아들 아울렛에서 49000원 주고 사줬는데
    제가 주말에 입어보고 반해서는
    정말 땀이 나더라니까요
    저희애도 롱패딩 안입고 이거 휙 걸치고 나가요

  • 5. 윗님
    '19.12.12 4:58 PM (175.114.xxx.28)

    어느 브랜드인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주말에 아울렛 가서 아들 옷 하나 사보려구요~^^

  • 6.
    '19.12.12 5:01 PM (223.33.xxx.57)

    자라에서 하나 사서 패딩처럼 편하게 입어요.
    저는 남의 옷도 안보고 제 옷차림도 제가 원하는데로 입는 사람이라 그런지 한철 유행이라 귀엽고 좋더라구요.
    요즘 유행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많아서 좋아요.
    자라꺼 짧은건데 가벼워서 좋아요.
    그것도 들어보고 무거우면 입고 다니다 지치니까 요즘은 무조건 가벼워야 합니다.

  • 7. bb
    '19.12.12 5:03 PM (112.169.xxx.37)

    따뜻하긴한테
    너무 저렴이는 세탁후 망해요
    그리고 정전기로 머리카락등 먼지를 불러요

  • 8. ^^
    '19.12.12 5:14 PM (141.0.xxx.5)

    위에 저님..저도 자라에서 짧은 뽀글이사서 잘입고 다니는데 혹시 저랑 같은 옷일까요? 라스트피스로 남은거 샀는데 이게 은근 괜찮네요.속이 인조가죽인지 바람이 잘 안통해서 따뜻해요.

  • 9. 유리
    '19.12.12 5:15 PM (124.5.xxx.148)

    브랜드가 있음 털빠짐 가공 확인하고 사면 되는 거죠.
    그런 옷을 무슨 돈을 그리 들여사요.
    딱 봐도 재질이 싸구련데

  • 10. 저렴이
    '19.12.12 7:20 PM (49.171.xxx.23)

    하나 샀는데 상품평에 털빠짐 심하다고들 하는걸 나중에봤어요
    반품할까하다가 단독으로 드럼세탁기 울코스한번 건조기 울코스한번 돌려주고나니 털 정말 하나도 안빠져서 잘 입고있어요
    어차피 잘해야 1~2년 겨우 입을것같은데 저렴한거 사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스타일은 진짜 이쁘거든요 만족

  • 11. ..
    '19.12.12 8:00 PM (49.173.xxx.96)

    윗분 저렴이 공유 좀 부탁드려요
    뽀글이 저도 입어보고 싶네요~

  • 12. 비염
    '19.12.12 11:37 PM (120.142.xxx.209)

    생김
    거기에 안보이는 벌레도 엄청 낄것 같아 전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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