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일 아이와 함께 하는 영국 가정

..... 조회수 : 2,621
작성일 : 2019-12-10 15:18:17

https://brunch.co.kr/@songyiahn/27

- 독립성 키우는 과정이라 여겨

IP : 210.0.xxx.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9.12.10 3:19 PM (49.196.xxx.229)

    제 아이 아빠가 영국인인데
    간단한 것 시키고 용돈 주는 것 같더라구요.

  • 2. ?
    '19.12.10 3:22 PM (27.163.xxx.233) - 삭제된댓글

    집안일 시키는게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아스퍼거라잖아요.
    아이 상황 봐가며 시켜도 시켜야죠.

  • 3. .....
    '19.12.10 3:23 PM (210.0.xxx.15)

    아스퍼거면 아무 것도 안하고 있다가 노숙자로 살라고요?

  • 4. .....
    '19.12.10 3:26 PM (210.0.xxx.15)

    문제가 있는 아이일수록 어릴 때 생활습관을 몸에 익혀놓지 않으면 평생을 구박받는 잉여인간으로 살게 됩니다
    아이가 늙어 죽을 때까지 부모가 시중을 들어 줄 수 있습니까?

  • 5. 세상에
    '19.12.10 3:30 PM (220.78.xxx.26)

    저 진짜 어릴 때 설거지 한 번, 쌀 한 번 안 씻고 컸어요.
    일부러 안 한 건 아니고 할 기회가 없었죠. 일 하시는 아주머니도 계셨고 엄마도 늘 있었으까요
    지금 저요? 노숙자는 커녕 결혼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어요.
    집안일은 아주 똑소리가 나게 하고요.

  • 6. .....
    '19.12.10 3:34 PM (210.0.xxx.15)

    220.78.xxx.26 님도 아스퍼거세요?
    가끔 아스퍼거 남편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징징대는 글이 올라오던데 아스퍼거 딸은 아프니까 이해하라고 하네요

  • 7. ㅎㅎㅎ
    '19.12.10 3:42 PM (39.7.xxx.116)

    특수교육 치료사에요
    아스퍼거 아이면 간단하게라도 자기 역할을 주고 그 의무를 다하는 연습을 해야해요 안그러면 너무 사회적 눈치가 없고 타인의 감정을 배려하는 법을 모르기때문에 커갈수록 주위에서 그 아이에 대한 부정적인 피드백이 많아질 거에요
    모두가 싫어하는 아이가 된다는거죠 어른이 되어도 마찬가지구요 저희기관에도 아스퍼거인 사람이 왔는데 모든일에 남 탓 자기일은 힘드니 도와달라하면서 남이 힘들땐 내 일 아니니 도와줄 수 없다해요 일을 못하기도 하지만 너무 이기적인 속성으로 비쳐져요 올해 말에 계약해지 됩니다

  • 8. 원론적으로는
    '19.12.10 3:58 PM (125.132.xxx.178)

    원론적으로는 ㅎㅎㅎ님 말씀이 맞는데 아까 그 글 쓴 사람은 그런 연습을 시키는 게 아닌 것 같던데요? 애가 눈치껏 하기를 바라는 것 같던데 그건 교육이 아니죠. ㅎㅎㅎ님도 잘 아시겠지만 그 아이들 하나를 배우는 것도 시간을 들여야하고 그게 몸에 체득되야 또 다른 습관교육이 가능한데 그 분은 그렇게 하는 것 같지 않았어요.

  • 9. ..
    '19.12.10 4:03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그 글의 분은 의사가 아스퍼거라 진단했지만, 인정 안하시고 아스퍼거도 아니고 딸이 소갈머리가 없어서다. 고집이 세다. 이렇게 글을 쓰셨으니 비난을 받으신거죠. 아스퍼거라 연습시키는데 안돼 속상하다 하시는거랑은 다르지 않나요?

  • 10. ㅇㅇㅇ
    '19.12.10 4:30 PM (49.196.xxx.229)

    아까 아스퍼거 아이 엄마 되세요??

  • 11. ?
    '19.12.10 4:3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아스퍼거니까 아예 시키지 말라는게 아니라
    아픈 아이의 상황을 감안해서
    시키라는거죠.
    참 말귀 못 알아들 드시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903 일본 식품 방사능 검사 시민방사능센.. 19:25:52 77
1816902 우리 태양을 흔들자!! 영화 19:18:21 159
1816901 제주도 좋은 호텔 추천해주세요 3 제주 19:16:57 233
1816900 인터넷에서 파는 쪼갠 매실로 5 ... 19:09:38 316
1816899 앞으로 우파 집회는 계속 잠실에서 10 19:07:11 467
1816898 ‘물 만난 물고기’ 된 극우 스피커들···‘음모론’ 부추겨 하루.. 1 싫다 19:06:00 261
1816897 실링팬. 알리에서 사도 될까요? 5 궁금 19:05:44 181
1816896 숙대 출신 한성숙 후보자! 6 그린 19:05:41 639
1816895 박은정 "조희대 사법부로부터 선관위의 정치적 독립을 완.. 6 ... 19:02:03 506
1816894 국립발레단원들 인스타보니 바람아 19:01:49 503
1816893 본인이 정치인 내조한다면 누구하고싶어요? 4 내조 18:58:38 270
1816892 어릴때 추리소설 좋아하셨던 분? 8 ... 18:58:31 341
1816891 하트시그널 5본거 후회되네요 1 ........ 18:54:52 764
1816890 3년전에 산 매니큐어 발라도되나요? .. 18:54:46 94
1816889 혹시 터키(튀르키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1 ... 18:54:24 216
1816888 서울시 정원오 안된게 다행인거죠? 관련 질문입니다. 6 엄마 18:53:39 670
1816887 김디모데 목사님 페북 . 시위관련 ㄱㄴ 18:52:53 281
1816886 대통령은 매불쑈 탱크발언 관련 언급 아직도 없나요? 22 ... 18:47:05 588
1816885 공무원 실수로 투표 못했을 때 건당 200만원 판결 2 ㅅㅅ 18:44:01 774
1816884 젠슨황은 운도 좋은거네요 2 hgg 18:43:00 1,211
1816883 정선에 파크로쉬 가보신분 3 oo 18:42:18 209
1816882 이준석 “장동혁 ‘서울 재선거’? 오세훈 자리 내놓고 보궐하란 .. 8 어질어질 18:41:09 939
1816881 개한테 질투 느끼는거 가능한가요? ;;;; 18:39:49 349
1816880 요양 보호사 주제에 9 18:38:09 1,417
1816879 민주당 당대표 선출방식 5 겨울 18:34:39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