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중개료는 왜 시정이 안되나요?

..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9-12-10 11:50:20

몇년전부터 청원도 올라가고 하는데

도대체 시정 기미도 안 보이네요.


일베같은 부동산까페도 한 목소리로 시정요구하는데

어떻게 꼼짝을 안 하나요?


예전에 세입자가 있어서 집을 못 보고 계약했고

그 주 일요일에 집보여 주기로 했는데 (세입자가 일요일밖에 안돼서)

일요일 부동산 갔더니 부동산 문은 닫혀있고

제가 집 찾아가서 집을 봤어요.

세입자는 연락없이 왔다고 짜증내고,

그땐 어려서 따지지도 못 했죠.


이런 글에 미국,캐나다 수수료 얘기 꼭 나오죠?

이게 우리나라 중개인들의 수준입니다.





IP : 121.88.xxx.1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수료
    '19.12.10 11:57 AM (118.47.xxx.115)

    직거래 하세요
    요즘 젊은 사람들 직거래 하고
    등기도 셀프등기 많이들 해요
    목소리 여기서 내 봐야 달라 지는 게 없어요
    그냥 책임비라 보세요

    공인중개사가 잘 되는 사람도 있지만
    페업하는 부동산도 엄청 나요
    제 주위에 딴 지인들 많은 데
    남 밑에 실장으로 몇 년 배우다 차리는 데
    다시 남 밑에 들어 가거나 그냥 자격증 따고 놀아요
    변호사비나 정신과 상담비는 비싸도 아무말 없는 데
    부동산만 왜 이리 펌하 하는 지 모르겠어요
    지인들 말 들어보면
    욕 들어먹는 중개인도 많지만
    진짜 기가찬 사람들도 많던 데
    그거 한 건 이라도 계약 따 내려 완전 을 이잖아요

  • 2. 아파트
    '19.12.10 12:06 PM (175.223.xxx.43)

    직거래 어떻게 하나요?
    직방같은곳을봐도 고가는 없던데요?

  • 3. ...
    '19.12.10 12:07 PM (121.88.xxx.17)

    변호사,정신과는 부동산만큼 덜 가니 그런거 아닌가요?
    오죽하면 부동산과 사돈도 맺지말라는 말이 있을까요?

  • 4. ?
    '19.12.10 12:07 PM (1.224.xxx.125) - 삭제된댓글

    을 아닌데.

  • 5. ㅣㅣ
    '19.12.10 12:08 PM (49.166.xxx.20)

    진짜 국토부 일 좀 해라.
    복비 조정 좀 해라.
    욕하고 싶다.

  • 6. ..
    '19.12.10 12:08 PM (221.139.xxx.5) - 삭제된댓글

    윗사람은 관계자인가보네요.
    폄하는 실제보다 낮게 평가하는게 폄하고,
    우리나라 중개인은 그냥 거간꾼이라기에도 전문성과 책임감이 모자랍니다.
    10억 넘는 집 거래하는데 보험은 1억까지 들어놓고 중개비는 양쪽에서 천만원가까이 받아내는 날강도들이라고요.
    싫으면 직거래하라지만 아직 시장이 공인중개사 위주로 돌아가니 말도 안되는 수수료를 개선하라는거고요.

    집값이 비싸봤자 1억하던 시기에 정해진 요율이 지금 이 시대에 그대로 적용되는게 말이 안되니 개선하라는 겁니다. 윗님처럼 왜 우리만 욕하냐는 모자란 마인드로 대응하니 대화가 안되는거고요.

  • 7. ...
    '19.12.10 12:09 PM (121.88.xxx.17)

    또 어떤 늙은 중개인은
    제가 국세청에 다 확인했는데도
    현금영수증 해줬다고 거짓말해서 신고해서 현금영수증 받고 그랬어요.

    저만 재수없는 부동산 만난건가요?

  • 8. ...
    '19.12.10 12:10 PM (121.88.xxx.17)

    괜찮은 아파트는 직거래도 없던대요.

  • 9. ...
    '19.12.10 12:12 PM (61.79.xxx.132)

    변호사, 의사랑 비교하기엔...너무한거 아닌가요.
    변호사, 의사의 희소 가치와 되기까지 노력여부와 부동산 중개인은 너무 천지차이인데요?
    부동산 거래하면서 그 중개 자체가 제 값어치를 한다 느껴본적 거의 없어요.
    온라인으로 안전 거래만 보장 된다면 서서히 없어질 직업이니... 중개사들도 난리죠...

  • 10. ㅇㅇ
    '19.12.10 12:12 PM (218.51.xxx.239)

    중개사들이 많아서 이익단체화되어 있으니까요`
    표 잃을까봐 여야 다 안 고치는거죠.

  • 11. ...
    '19.12.10 12:13 PM (223.38.xxx.24)

    국회기간 중 국회민원 신청도 했고 국민청원 동의도 헸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각자 국민신문고 민원신청해야 할거 같아요. 공무원이 각자 자기 맡은 일만 하니 간단하게 수수료 인하 조정신청 해 달라고 민원신청해 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달라질까요? 그리고 국토부 국회의원실 민원신청도요.
    집값이 나무 올라서 현실성이 없어요 미친... 중개수수료 나누는 것도 아니고 한 집당 각각 내는게 말이 되나요. 거래 하나하면 복비가 몇백이니 그러니 거래량 늘리려고 허구헌날 전화해서 매매하라 가격올리라 난리이죠

  • 12.
    '19.12.10 12:18 P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중개인이 지금 변호사랑 의사를 본인과 같은 선상에 놓고 있는거에요?

  • 13. ..
    '19.12.10 12:22 PM (180.134.xxx.139)

    이번 정부는 민생관련 일하는걸 못봤네요

  • 14. 중개업
    '19.12.10 12:23 PM (175.118.xxx.47)

    하는일없이 많이받으니깐요 어떤사람은 그동네정보를 나보다도더몰라요 중개사면 그동네아파트어디가 복도식인지 계단식인지 몇년된건지 정도는 인터넷안찾아보고도 알고있어야되는거아닌지 그리고 본인들이 책임지는게하나도없어요 알아서해라 나는모른다 이게끝

  • 15. ..
    '19.12.10 12:33 PM (121.88.xxx.17) - 삭제된댓글

    기본의 기본 집도 안 보여줬어요.

  • 16.
    '19.12.10 12:47 PM (1.223.xxx.99)

    전 3개월전에 사고팔고 했는데 여긴 지방이라 상대적으로 집값도 싸고 중개료도 싸서...
    서울보단 좀 낫습니다..
    근데 저는 부동산덕분에 완전 편하게 업무처리를 해서요..
    그리고 집 보여주는것도 부동산에서 제 눈치를 완전 보고..제가 팔고 난뒤에 매수인이 전세를 놓는다고 자꾸집을 보여달라는데..그것도 너무 자주라...제가 한소리 하니까 너무 미안해하고..
    전세 놓고 난뒤에 수리때문에 또 자주 방문하는것도 부동산 통해서 다 하고
    암튼 부동산 통해서 모든걸 다 했어요
    이사가고 난뒤에 택배가 전주소로 갔는데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이 제 택배를 부동산에 갖다놓고
    부동산 사장님이 전화를 주기도 하시고..
    그냥 날로 먹는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던데..
    요율조정이라든가...상핝라든가는 있어야겠죠..
    그리고 동네에보면 달랑 하나 있는거 아니고 몇군데 있는데..무책임하거나 말도 아니게 하는데는 금방 소문나서 문 닫지 않나요?
    저는 이사올때 이용한 부동산은 영..사장이 거만하고 ㅡ.ㅡ
    매도인이 집을 여러 채 들고 있는 사람이라고 어찌나 매도인편에서 거래를 하던지..빈정상해서
    이사나갈때.즉 제가 매도인이 될때는 다른 부동산 이용했어요

  • 17. 거짓말하고
    '19.12.10 12:48 PM (223.39.xxx.81)

    뻥치는 중개사들 감옥에 보내는 법 추천입니다.

  • 18. ?
    '19.12.10 12:57 PM (175.223.xxx.157) - 삭제된댓글

    현 정권처럼 민생관련 일 잘 할 때가 언제 있었다고.
    저런 사람들은 혜택을 못 받게 했으면.

  • 19. 복덕방이지
    '19.12.10 1:19 PM (14.41.xxx.158)

    언제부터 중개사임네 웃기지도 않다 아니 지들이 뭔데 전문직이래 아놔ㅋㅋㅋ사짜는 왠 개뿔

    중개사한테 부동산 법적인부분 물었더니 나보다 몰라 하도 어이없더만 그런 인간한테 그엄청난 복비 가당키나 해요 아니 복덕방이 한게 뭐에요 계약서에 이름 주소나 쓰고 앉아는거

    부동산 계약서상의 수리부분 임차인이 명시를 했음에도 복비를 받았으면 떡방이 중간 역할 정도껏 해야는데 뒤로 빠지는거 있죠 복비만 쳐받고 나몰라라~~ 그러니 떡방 소리 듣는거임

    그런 인간들한테 복비 너무 많이주는거죠 낮춰야되요 아예 변호사들에게 부동산도 넘기던가 믿음과 신뢰가 변호사들이 낫다고 봐요

  • 20. 진짜
    '19.12.10 1:23 PM (1.211.xxx.54)

    제일 아까운 돈이 부동산 복비입니다. 그사람들이 뭐 하는 일이라도 있어야 안아깝죠. 소개비 명목으로 그렇게 뜯어가는건 너무 심해요. 저도 이번에 복비로 한달 생활비가 날아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74 유니온페이 광고 1 광고음악 00:34:14 99
1797873 잘하려고 애쓰면 더 실수하게 되나요? 2 .. 00:29:47 189
1797872 나이가 드니 내가 쓴돈 따지게 되네요 2 ........ 00:27:42 415
1797871 연예인들 건물이나 집살때 기사나오는거요 궁금 00:22:53 248
1797870 닌자 에어그릴이 도착했는데요. 안에 용기 부분에 살짝 1mm 가.. 2 dd 2026/02/23 465
1797869 아파트관리비와 난방비 1 ... 2026/02/23 715
1797868 김밥 유부초밥처럼 3 ... 2026/02/23 484
1797867 역시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는건 쉬운게 아니네요ㅜ 10 2026/02/23 1,140
1797866 신생아 태열 질문 4 ㄱㄱ 2026/02/23 161
1797865 넷플에 2004년판 토지가 있어서 보는데 9 격세지감 2026/02/23 1,076
1797864 친구 결혼땜에 자기 애 출생 후 한달 이상 못본 남자 20 ... 2026/02/23 2,278
1797863 지독히도 안오르던 대한항공도 오르는 걸 보니.. 10 ... 2026/02/23 1,642
1797862 (주식)유진로봇 어찌 보시나요? 3 ........ 2026/02/23 1,346
1797861 50대 독거남 고독사가 그렇게 늘었다는데 23 ........ 2026/02/23 3,185
1797860 오늘 공취모에서 활짝 웃는 언주를 보니 7 역겹 2026/02/23 820
1797859 60대 걸음걸이 검사 여쭤봐요 10 ㅡㅡㅡ 2026/02/23 1,116
1797858 태진아 이어 또 고소"김어준 들먹인 전한길, 나홀로 콘.. 4 2026/02/23 1,600
1797857 벌거벗은 세계사 개편 7 ... 2026/02/23 1,077
1797856 송파구 방이동 부근 사고?? 13 2026/02/23 2,410
1797855 인셉션은 꿈에서 죽으면 깨잖아요 ... 2026/02/23 522
1797854 고생많이하고 상처많은 사람 싫죠 23 ㅇㅇ 2026/02/23 2,050
1797853 청담레벨테스트 아이가 손도 못대는데요ㅠ 3 Cd 2026/02/23 1,000
1797852 룰라 대통령 손 보셨나요? 눈물나요 ㅠ 16 ㅇㅇ 2026/02/23 2,533
1797851 공취모는 국힘과 연관돼 있을까요? 9 ㅇㅇ 2026/02/23 429
1797850 남편이 차린 식사 18 ... 2026/02/23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