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첫아파트를 장만했지요
등기 받으로 부동산에 갔는데 토욜인데도 쉴새없이 전화가 오더군요
대화를 하기 힘들정도였어요 요근래 집을 보러 오지도않고 계약금부터 넣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대요 급하게 집을 사는사람들이 몰린다고 하더라고요 본인들도 이해가 안된다며..
친정엄마는 맘에 안든다며 미사에 샀어야지 계속 말씀하시는데 미사가 살기좋은가요? 이미 가격대는 미사를 살수가 없는데 왜 뒷북치나 몰라요
요즘 부동산은 어떤가요?
.. 조회수 : 733
작성일 : 2019-12-08 13:20:01
IP : 175.223.xxx.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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