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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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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음 간사함

오늘까지만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19-12-06 14:26:38

지난 주까지 그랬네요

이 적폐새끼들 끝짱을 내주갔오!!!!

근데 넘 추워요ㅠㅠ

비가 오면 어쩌나

눈이 오면 어쩌나 ..

그래 군자금 좀 더 내자 ^^

유튭 밭갈기도 좀 더 열심히 하면 되징 ^^

3년전에는 젊었잖어 ...이젠 나도 나이가 ^^;;

어제밤에 참 밸놈의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됐지???

머릿수 하나 더하려던 나였는데

비오면 , 눈오면 시민들이 안나올테니 나라도 나가자 하던 나였는데 ..

문대통령 시대에 나혼자 태평성대인가보다 .

ㅠㅠㅠㅠㅠㅠㅠ 잊지않겠다던 마음 어디갔나

아줌마 깡다구 어디갔나 ..

새끼들 탈탈 털릴때  그 안쓰럽던 애미 마음 어디로 갔나 ㅠㅠㅠ

(표현이 저속하지만 ㅠㅠ 그냥 그리적겠습니다. 장관님 자제분들과 교수님 그리고 주변분들 )


우리 노짱 염원하던 사람사는 세상 ,

우리 아이들의 억울함과  부모의 한을 풀어줄 그런 세상 ...


여기저기 눈팅하다가 마음을 잡아봅니다.

딴지에서 이거저거 많이 하데요 ..

정리 된거 같아서 보시라고  몇개 퍼옵니다 ^^

혹시 추위에 망설이시는 분들 계시면  읽어봐 주세요.


http://www.ddanzi.com/free/589896723


http://www.ddanzi.com/free/589833669



IP : 118.37.xxx.1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9.12.6 2:29 PM (175.194.xxx.139)

    저도 당장 집회나갈 일부터 걱정되더라고요. ;
    그래서 망또겸 무릎담요 당장 주문했습니다.
    다음주엔 기모바지 사러 가려고요.

  • 2. 오늘까지만
    '19.12.6 2:36 PM (118.37.xxx.138)

    지난주에 쓰려고 했던 핫팩 몇개뿐인데 ...설마 얼어죽을까 싶기도 하고.
    탄핵때 기억해보면 젤 추웠던 날이 있는데 아무리 추워도 그때보단 안추울거란 생각이 드네요

  • 3. 쓸개코
    '19.12.6 2:41 PM (175.194.xxx.139)

    네 맞아요. 탄핵 집회때 정말 추운 날 있었어요.
    그날 봉도사 벙커에서 바자회 있었던 날.. 가서 참여하고 지성아버님 뵙고 바로 광화문으로 간 날 이거든요.
    나중에 감기 걸렸었어요.
    그날 처럼 춥지 않길 바랍니다.

  • 4. 엄지척
    '19.12.6 3:29 PM (211.39.xxx.147)

    원글님처럼 뜨거운 심장을 가진 분들이 우리나라를 지키는 것 같습니다.

    아니, 여태껏 그래왔지요.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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