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풍에 관한 글이 있길래...
예전집은 복층에다가 지어진지 오래되서 웃풍이 심했거든요
겨울만되면 뽁뽁이 사다 붙이느라 바빴고 거실에도 항상 얇은 이불두고 덮고 지내곤 했는데
지금 이사온 아파트도 연식이 오래되긴 했지만
샷시 새로하고 들어왔고 첫 겨울 나는 중인데
웃풍이 하나도 없네요.
예전집이나 지금집이나 열병합 지역난방이라 옷방같은덴 난방 안트는데
에전집은 완전 냉골이엇거든요. 근데 지금은 안틀어도 지낼만하구요
난방도 최저로 틀고 유지해놓기만 해도 추운지 모르겠어요.
물론 뽁뽁이도 더이상 필요 없구요
집에있어도 겨울이면 움츠러 들었는데 웃풍이 없으니 참 좋네요
웃풍 없는게 이렇게 좋군요
asqw 조회수 : 2,490
작성일 : 2019-12-06 11:09:49
IP : 183.97.xxx.1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파트가
'19.12.6 11:12 AM (61.253.xxx.184)확실히 따뜻하죠
욕실도그렇고....오래된 아파트여도....
외풍.......2. 샷시오래되면
'19.12.6 11:15 AM (223.38.xxx.173)우풍생기는거 같아요
친정집 분양받아 첫해는 집이 절절끓어 더울지경이었는데
인제 18년차인데..우풍있네요
중간에 보일러도 새로 바꿨는데도
집은 전보다 더워졌지만 우풍은 느껴지는걸보면
시간이 가면서 단열재가 노후화 되던지 샷시유격도 생기는 모양입니다3. 맞아요
'19.12.6 11:19 AM (175.223.xxx.199)샷시가 중요해요
오래된 집은 샷시때문에 추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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