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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사능과 방사능 계측기 강연

작성일 : 2019-12-05 17:45:25
생활방사능과 방사능 계측기 강연

https://docs.google.com/forms/u/0/d/1msNvbPqfUXjJlQuZo5HKVyGIsmhEy0aLPqLg4xLfQ...

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8937658&articleid=7004&page=1...
IP : 39.7.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ㄱ
    '19.12.5 5:52 PM (211.246.xxx.63)

    2019년 11월 28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기후변화 가속...21세기 말, 기온·강수량 크게 증가할 것 (환경미디어)
    http://m.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2556360768
    - "특히, 기후변화로 계절 길이가 변화하고 있고 그 영향으로 발생하는 장기간 폭염, 한파 등 이상기후 영향에 대해서는 사회경제적 시스템 전체를 아우르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기후 위기에도 정치권 침묵.. 시민들이 목소리 내야" [차 한잔 나누며] (세계일보)
    https://news.v.daum.net/v/20191127212836004
    -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해결방안은 결국 ‘일회용을 적게 쓰자’와 같이 개인의 사소한 실천 문제로 빠지곤 한다”며 “임시방편인 개인의 실천만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건 거짓말에 가깝고, 오히려 이는 ‘나쁜 침묵’ 중 하나”

    교황 "핵에너지, 안전 확실하지 않으면 사용 말아야"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91127105946681
    - "개인 의견이지만 나는 핵에너지가 완전하게 안전할 때까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재난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보장하기에는 안전이 충분하지 않다"고 부연했다. 그는 "핵에너지 사용은 (안전의) 한계에 도달했다"

    핵직구 다큐멘터리 '월성', 12월 12일 개봉 확정 (마이데일리)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6185037890
    - "영화 '월성'은 원자력발전소, 폐기물처리장, 처리관리시설 즉, 원자력 종합세트를 끼고 살아가는 월성 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 핵발전의 현주소를 직시하는 핵직구 다큐멘터리이다."

    [단독] 후쿠시마 제 1원전, 오염된 빗물 땅에 누출 (시사주간)
    http://www.sisaweek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17
    - "빗물을 탱크에 흘러 보내지 않았을 때에도 수위가 저하되는 현상이 발견돼 조사한 결과, 콘크리트제 상자에 구멍이 생겨 오염된 빗물이 땅속으로 누출된 것으로 추정했다."

    "후쿠시마 전역서 세슘 137 검출"…일본 정부 허술한 제염작업 실태 (tbs)
    http://m.tbs.seoul.kr/news/newsView.do?channelCode=CH_N&seq_800=0010367277&id...
    - "앞으로 방출하려는 오염수보다 적은 양만으로도 이미 동해의 세슘 농도가 사고 전보다 3배 높아졌다"며 "오염물질을 완전히 제거할 방법이 없는데도 일본은 제거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앵커의 눈] 日 '사고 원전' 재가동 두 번째 승인.."불안·위기감 느껴" (KBS)
    https://news.v.daum.net/v/20191127214630284
    - "실제로 이번에 승인된 2호기 외벽에서 천백여 개의 금이 발견된 게 불과 2년 전 일이고, 원전 인근 주민 120여 명은 아직도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전이 지어질 때마다 밀려나는 사람들..EBS1 '다큐 시선' (경향신문)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7204909370
    - "‘원전이 한 기씩 늘어날 때, 마을은 하나씩 사라진다’는 말처럼 곳곳에서 실향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EBS 1TV 에서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로 인해 삶의 터전으로부터 밀려난, 그리고 밀려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해본다."

    EU 규제완화에 英서 후쿠시마산 식품 수입 불안 고조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91127181506294
    - "규제가 완화되면 얼마나 많은 세슘이 쌀이나 랍스터에 포함돼 있는지 측정할 수가 없다"면서 "오염된 식품이 영국 버밍엄에서 프랑스 비아리츠까지 유럽의 시장에 넘쳐날 것"

    한빛 3·4호기 부실문제 두고 “협의체 구성보다 정밀조사 우선”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7840
    - “부실시공이 명백함에도 한빛 3, 4호기 공극문제에 말 바꾸기를 하는 현대건설이 협의체에 들어가 있다”며 “그 외 관리감독 기관으로 책임이 있는 한수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협의체의 주체로서 조사와 운영을 계획한다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꼴”

    광주시민사회, "부실시공 한빛3.4호기 폐쇄" 촉구 (광주in)
    http://www.gwangj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600
    - “격납건물 공극 문제가 심각한 한빛 3,4호기는 재가동하면 안됩니다.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보수공사 자체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원자력발전소의 격납건물은 안전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이정도면 괜찮다는 판단이 틀렸다는 걸 알 수 있는 때는 원전 사고가 나서 격납건물이 폭발한 다음뿐이죠. 그때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다큐시선] 서생(西生), 밀려난 사람들 (전북일보)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665&sc_section_code=S1N36&...
    - "대도시에서 사용되는 전기를 만들기 위해 특정 지역의 주민들만 계속해서 희생을 감내하고 있다. 우리 사회 시민들이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이 전력 에너지는 어쩌면 이들의 희생 없이는 불가능한 것일지도 모른다. 다수를 위한 소수의 '지속적인 희생이 과연 온당한 것일까?"

    [김종서의 미세먼지 이야기] 풍부한 성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브릿지경제)
    http://m.viva100.com/view.php?key=20191128010009695
    - "2010년 $3.3/W에 달했던 태양광 설치단가는 대량생산과 기술개발을 통해 매년 20% 이상 하락하면서 태양광발전의 가장 큰 문제였던 가격 문제가 해결됐다. 태양광발전 비용이 저렴해짐에 따라 신규 수요가 생겨나고 있으며, 수요 증가는 투자확대로 이어져 태양광 제품가격이 더 저렴해지는 선순환 구조에 진입했다고 한다."

    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8937658&articleid=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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