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물차를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잠시 사정이 있어 그런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오늘 모임에 명품 비슷한 가방도 못들고 나간 건
며칠 전 집에 불이 났기 때문이지
장바구니같은 가방을 좋아해서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새차 대신 폐차 직전 차를 타고 다닌다고 해서
ㅇㅇ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19-12-05 15:10:22
IP : 211.193.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2.5 3:34 PM (220.79.xxx.16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11년 된 제 차가 너무 편해서 다른 차를 살 생각이 안 나요.
세차 안 해도 눈에 안 띄는 은색에 크고 튼튼해서 안정감도 있구요
아무 데나 대어도 누가 긁을까 걱정할 일도 없어요.
연비도 좋고 고장도 없고.2. 13년 된 차
'19.12.5 3:44 PM (211.247.xxx.19)고물 아닌데요?
쌩쌩 잘 나가고 잡음 하나 안 나고.
집에 불도 안 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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