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아래 길이 패딩을 첨 입고 나왓는데..
뚱~ 해보이는데
근데 따뜻하고 매력있어요
다들 하나씩 있으시죠? ^^
1. 전
'19.12.5 12:17 PM (116.39.xxx.186)아들한테 작년에 사준 롱패딩..안 입길래
재활용쓰레기버리려고 입었다가 그 포근한 맛에
쓰레기버리러갈때, 차에서 안 내려도 되는 운전할 때 입습니다. 안에는 집에서 입는 레깅스와 얇은 티하나에 쓱 걸치니 너무 좋아요.2. 오늘은
'19.12.5 12:18 PM (14.40.xxx.172)반드시 필요한 롱패딩 차림이죠
따뜻함이 다릅니다 무조건 하나씩은 필수져3. ..
'19.12.5 12:23 PM (59.14.xxx.67)완소템입니다
4. 매력은 ㅠㅠ
'19.12.5 12:25 PM (1.255.xxx.102)전 매력은 모르겠고, 따뜻하긴 엄청 따뜻하죠.
출퇴근 지하철에서는 거추장스러워서 웬만큼 추워서는 잘 안 입어요.
딱 김밥. 이 단어가 생각나는 비쥬얼이예요. ㅋ5. 지금
'19.12.5 12:35 PM (175.223.xxx.177)지금 지하철인데
느~~무 더버요
안에 경량조끼까지 입었더니
몸이활활 탑니다 ㅋㅋ
전철 임산부석 앞에 서 있었는데 (문옆이라)
자리 양보해주신다며 일어서셔서
어찌나 당황스러웠는지..
극구 만류했는데도 강하게 권고하셔서
진짜 민망했어요
임신 아니라고 얘기하기도 뻘쭘해서
그냥 거절만 했었거든요;;6. ..
'19.12.5 1:30 PM (218.148.xxx.195)근데 너무 길면 걸치적? 거리지않나요
제껀 사실 무릅바로 위거든요 이정도만해도 충분하다보니..7. 제꺼..
'19.12.5 2:44 PM (49.1.xxx.190)종아리 중간까지 오는데...
한칸 줄여야지 줄여야지...하면서도
입을때 마다..마음이 바뀝니다.
너무 따듯해요.
소매, 모자 붙은 이불입니다.8. 한숨
'19.12.5 3:46 PM (220.118.xxx.92)원래 롱기장 아우터 별로 안좋아하고 추위 마니 타는 편도 아니라서 롱패딩 한 벌이 없는데 이번 겨울에 하나 살까 싶어서 돌아다니다 결국 무릎 위 기장으로 샀어요...
도저히 무릎 밑..걸리적거리게 못입고 다니겠거더라구요ㅠ.ㅠ9. ..
'19.12.5 4:02 PM (112.151.xxx.40)어젠 좀 더웠는데 오늘같은 날은 사랑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