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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애주가 계세용~~~

제목없음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19-12-04 23:27:42
채널 돌리며 맥주마셔요
치즈나쵸랑~~
IP : 125.186.xxx.13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번이면 좋겠어
    '19.12.4 11:30 PM (221.162.xxx.169) - 삭제된댓글

    마셔요 소맥

  • 2. 주량
    '19.12.4 11:32 PM (121.146.xxx.123)

    저도 술 좋아 하는 데
    맥주는 겨울 밤엔 어울리지 않아요^^
    퇴근후 샤워하고 수건 머리에 둘둘 말은 채로
    냉장고에서 갓 꺼낸 캔맥 따서 한 모금 마실 때의
    그 맛이 끝내주고
    이런 겨울 밤엔 장식장에서 꺼낸 양주 언더락으로
    가득 마셔요
    물론 소주도 좋고요
    기름 많은 과메기에 소주 언더락잔에 가득

  • 3. 블랙 러시안
    '19.12.4 11:33 PM (115.143.xxx.140)

    남편과 블랙 러시안 마시는 중입니다. 넷플릭스의 드라마 보면서요..ㅋ 좋습니다

  • 4. 제목없음
    '19.12.4 11:37 PM (125.186.xxx.133)

    사실 맥주는 셀프 2차랍니다^^

  • 5. 겨울이지만
    '19.12.4 11:37 PM (175.223.xxx.45)

    시원하고 찬 맥주여야 답답한 속은 좀 뚫리는것 같아요
    위 뚫리면 안되지만-.-
    소주는 잘 못 마시는데 얼마 전 찌개집 갔다가 친구랑 나눠마시니 술술 들어가더만요 ㅋㅋ
    답답한 저는 냉장고 다녀와야겠네요 시원이를 찾아서

  • 6. 맥덕
    '19.12.4 11:49 PM (118.222.xxx.59)

    겨울밤에 어울리는 맥주는 발리 와인이죠.
    도수가 ㅎㄷㄷ하지만 안주없이 마시면 더 맛있습니다^^

  • 7. 남탱과
    '19.12.4 11:49 PM (121.133.xxx.137)

    집앞 완전 옛날분위기 호프집서
    치맥하고 집 와서
    미진한 기분에 캔맥주 하나 더 따서 마시는데
    늙은 남탱은 그사이 대충 씻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네요 ㅋㅋ
    겨우 세살 차인데 어느새 영감같이 느껴져요 ㅎ

  • 8. 캔맥주
    '19.12.4 11:50 P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

    4개째 따고 있어유~~

  • 9. 갑자기궁금하네요
    '19.12.4 11:54 PM (175.223.xxx.157)

    무더운 여름밤VS추운 겨울밤

    뭐가 더 술에 제격인 걸까요? 여름엔 더워서 덜 마신것같기도 하고 겨울엔 추워서 덜 마신 것 같기도 하고요
    한 캔 따면서 제법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10. 한잔해
    '19.12.5 12:00 AM (175.214.xxx.224)

    전 오히려 겨울에 집에서 맥주가 더 땡겨요
    난방땜에 건조해서 그런가..
    쇼파에 담요덮구 앉아서 캔맥하나! 꿀맛에요 ㅎㅎ

    가족들 다 잠들면 혼자 와인도 좋아요
    천천히 입안에서 굴리며 향을 듬뿍 넘기는 그 맛도 좋구요

  • 11. 와ㅡ.
    '19.12.5 12:02 AM (112.166.xxx.65)

    저도 한때는 기본 6캔씩먹었는데
    영화같은 거 보면서요.

    근데 이제 못해요..
    살찌고 다음날 얼굴 부어서ㅜㅜ
    나이탓인가..

  • 12. ㅇㅇ
    '19.12.5 12:25 AM (58.140.xxx.235) - 삭제된댓글

    오늘만 마시고~
    퇴근한 딸냄과 남푠
    모처럼 세식구
    늦은 저녁 먹으며
    아빠는 막걸리
    나 소주1병
    딸냄 맥주한캔
    안주는
    아빠 뻔데기
    나 귤.사과.김치
    딸냄 생등갈비구이
    주종.안주 달라도
    마음은 즐겁네요

  • 13. ㅣㅣ
    '19.12.5 12:40 AM (49.166.xxx.20)

    막걸리요.
    막걸리는 언제나 옳아요.

  • 14. 차가운
    '19.12.5 2:46 AM (59.14.xxx.33)

    바람에 후다닥 옷깃 여며가며 집에가서
    따순물에 씻고 한잔 들이키는 유리잔에 따른 맥주가
    저는 최고네요. 특히 할일 다 해쳐내고
    자리에 앉아 그제야 따라서 마시는 그 맥주가요.
    나이는 40이 넘었지만 이전엔 멋모르고 마셨고
    지금은 한잔도 고맙고 그러네요. 생각도 많이 하게하고...

  • 15. ㅡㅡ
    '19.12.5 6:30 AM (211.202.xxx.183)

    늦은저녁 소주나 막걸리한잔이
    힐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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