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기사 너무 읽기도 짜증나는 내가 나쁜 사람인가

쯔으 조회수 : 937
작성일 : 2019-12-04 21:17:35


난민 신청자인데 애 병원 비용이 2억이 넘을거라는데
전 그냥 이런 기사 읽는 걸로도 짜증나는데 이런 내가 나쁜 사람일지 모르겠어요.
저 자신도 그렇고 누구도 이 세상에서 돈에 자유로운 사람은 없죠.
자기 가능한 한도 내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데 
미안하지만 아무리 마음은 간절해도 내 사정이 안되면 포기하고
사정에 맞게 살아가는 거라고 배웠어요.
돈이 안되면 대학 못가는 거고 
자식한테 부담 안 지우려고 노년에 스스로 목숨 끊는 노인 사망률이 세계최고인
그늘이 있는 나라에서 저런 난민 애까지
그것도 2억요? 솔직히 2천만원도 못하겠다 싶어요.
우리가 모든 걸 떠안고 갈 수는 없잖아요.
지금 상황에서 조선족들이 우리한테 끼치는 의료보험 부담도 큰데
이제는 거기다 지네들 식구들까지 데려온다질 않나
검은 머리 외국인에
이젠 난민까지 뭐 어쩌라는 건지
감성팔이도 지겹고 일에 원칙이 있어야지 안 그러니까 
어떤 이란 출신 앤 애들이 나서서 난민인정 해줘야 한다고 해서 지네 나라 돌아가도 될 
이란 애를 난민으로 인정해주니 이제는 그 애 아버지까지 난민 인정으로 인정해 달라고
기독교인지 카톨릭인지로 개종했다고 그러더니 그 종교 교인에 맞는 
노력을 한 것도 없고 그래서 난민지위 어렵다니 또 계속 간보고 있더만
이젠 이런 2억짜리 애까지 우리가 맡아야 하나요?
우리나라 사람조차 2억은 커녕, 2천도 없어서 월세 살고 조손부모 가정 도와 달라고
구호단체서 안내문 오더만  
전 지네 나라로 돌려 보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제가 나쁜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아요.
 
https://news.v.daum.net/v/20191204202616133
IP : 222.110.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4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30
1797313 부동산도 폭락할 수있다는걸 ㅓㅗㅗㅎ 23:03:26 93
1797312 아파트 추천 1 face 22:59:47 107
1797311 집값 3 아들결혼 22:58:49 195
1797310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00 22:58:18 47
1797309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몰라 22:52:33 279
1797308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5 22:52:23 270
1797307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3 .,.,.... 22:51:35 149
1797306 송도에 해외 대학교 왜 가는 걸까요? 4 ... 22:49:08 516
1797305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7 ㅇㅇ 22:46:22 884
1797304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0 ㅇㅇ 22:38:05 1,270
1797303 냥이의 이런행동 왜??? 6 자주 22:34:27 370
1797302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6 아이에게 22:25:59 548
1797301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474
1797300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궁금 22:18:05 268
1797299 100을 잘해줘도 1이 기분 나쁘면.난리치는애 5 ........ 22:17:35 716
1797298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6 22:16:18 791
1797297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2 ... 22:09:15 1,528
1797296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836
1797295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093
1797294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07
1797293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1,628
1797292 서울에 매물이 나오긴나오네요 3 Asdl 22:02:45 1,149
1797291 저는 그냥 애 독립시키고 나서 저혼자 자립하고 싶어요 6 ㅇㅇㅇ 21:58:08 1,018
1797290 정세현 장관님은 정청래 대표에 대해 깊은 애정을 표시하네요.jp.. 6 정치오락실 .. 21:57:28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