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기 계실까요?
아까 저희 아이랑 진료 기다리며 넘 재미있었고
어머님도 넘 좋으셔서
전화번호 여쭙고 싶었는데
저희 애가 울고 난리쳐서 제가 기회를 놓쳤네요
실례가 아님..
연락주세요...
저 정신없지만 착한 사람이에요::))
오늘 서울대병원에서 뵌 응암동 사시는 따님 어머니
혹시 조회수 : 2,895
작성일 : 2019-12-04 19:57:20
IP : 223.62.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응답하라~응암~
'19.12.4 8:24 PM (175.194.xxx.185)나타나시면...정말..대단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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