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교 입학식 가야되죠?

말해볼까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9-12-04 13:29:05

안녕하세요^^

무식 질문입니다 ㅋㅋ

저나 신랑이나 대학을 안다녀봐서 ㅠ

아들이 고3이라 내년에 대학 가는데, 직장 맘이라 ;;

대학교도 3월 2일이 입학식 맞나요?

대학교 입학식은 다들 가시죠?

혹시 입학식 시간은 어찌되나요?

그리고 지방대라 입학식 시키고 기숙사 갈꺼라 애 놓고 와야 되는데

입학식하고 아이랑 같이 있을수 있는 시간이 어느정도 인지요...?

대학 초보 엄마이며 직장맘이라 모든게 다 궁금하고

휴가를 어찌 내야 할지도 궁금해서요^^

무식하다 하지마시고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IP : 58.236.xxx.24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4 1:32 PM (223.33.xxx.236)

    2월말에 입학식 하는 학교들도 있어요
    학교에 일정 문의가 정확하겠네요

  • 2. ㅂㅂ
    '19.12.4 1:32 PM (122.38.xxx.197)

    입학식 안가도 되는데 기숙사 보내려면 가보시는게 좋겠네요.
    저희 아이 학교는 2월말쯤 입학식 했어요.
    학교 홈페이지를 확인 해 보시는게 정확할 듯 합니다.

  • 3. ㅇㅇ
    '19.12.4 1:32 PM (175.223.xxx.209)

    입학식 안가셔도 돼요. 안가는 사람이 더 많아요

  • 4. ...
    '19.12.4 1:33 PM (221.143.xxx.209)

    요즘 입학식 안가는 부모들 많아요.
    학교마다 날짜도 다르고 시간도 달라요.
    학교에서 안내장이 올거에요.
    대학 입학 축하드려요.

  • 5. 작성자
    '19.12.4 1:33 PM (58.236.xxx.243)

    아 대학교는 입학식이 다 다른가봐요;;

  • 6. ....
    '19.12.4 1:35 P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저는 교문앞에서 같이 사진찍고 싶었는데
    오지말라고해서 안갔어요.

  • 7. ㄴㄴ
    '19.12.4 1:37 PM (211.43.xxx.10)

    집이랑 가까워 갔어요.
    생각 외로 엄청 많이 와서 놀랬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온 가족 출동한 집도 많고요.
    근데
    몇년 전이지만 당일 바로 1박2일인가 2박3일인가 신입생 오티를 한다고 해서
    얼굴만 잠깐 보고 왔네요.
    포토존도 마련해 놓고 사진 찍기도 좋고 가볼 만 했어요.

  • 8. 올 신입생
    '19.12.4 1:39 PM (121.155.xxx.30)

    아들만 갔지 저는 갈 생각도 못했네요

  • 9. 여기서는
    '19.12.4 1:45 PM (113.199.xxx.26) - 삭제된댓글

    안가는 부모가 더많다 해서
    그럼 나라도 가봐야지 하고 갔는데
    엄청들 오셨더라고요

    부모는 따로 강당에 모여 총장님 연설?도 듣고요
    사진찍어 오고요

    바쁘시면 안가도 되시고
    시간 있으면 가셔도 되죠
    이게 무슨 법이 있는게 아니므로...ㅎ

    입학 축하드려요

  • 10. 코스모스
    '19.12.4 2:03 PM (59.4.xxx.75)

    대학 홈피에 안내되어요.
    저는 가시는것 추천해요.
    저희부부도 갔어요. 할머니,할아버지 오신분들도 많더라구요.

  • 11. 누구냐
    '19.12.4 2:10 PM (210.94.xxx.89)

    안가는 사람도 많지만
    가족들 와서 캠퍼스 둘러보는 사람도 많아요,
    부모님이 대학 추억이 없으시다니
    아이 앞세워 이 김에 한번 쭉 둘러보시고,
    나도 못한 걸 내 자식은 하게 키웠다고 부심도 가져보시고.^^
    축하합니다

  • 12. 으싸쌰
    '19.12.4 2:19 PM (210.117.xxx.124)

    저 대학간지 20년도 넘는데
    그 때도 입학식 부모님 거의 없었어요
    인서울 상위권 입니다

  • 13. ㅇㅇ
    '19.12.4 2:28 PM (211.206.xxx.52)

    시간 되시면 한번 가보시는것도 추천이요
    적어도 내 아이가 몇년을 다녀야하는 곳인데
    입학식을 떠나 학교한번 둘러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전 궁금해서 가보려구요

  • 14. 작성자입니다
    '19.12.4 2:37 PM (58.236.xxx.243)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입학식 날짜 부터 알아보고 휴가내고 가봐야겠어요^^

  • 15. ..
    '19.12.4 3:00 PM (175.213.xxx.27)

    살아보니 특별한 날은 특별하게 보내는것도 좋던데요. 생계때문이 아니라면 가세요. 입학식 졸업식 온가족들이 다 와서 사진찍고 우르르 밥먹으러 다니고 보기좋던데요.

  • 16. ㅇㅇ
    '19.12.4 3:05 PM (103.229.xxx.4)

    생계때문에 못갈것 같았는데 마침 오지 말라고 해서 안갔..........
    근데 시간 되시면 가도 되죠. 그것은 애가 하라고 하는대로..저희 애는 질색하며 못오게 해서 못갈판국이었고 마침 그때 새터를 갔던가..뭐 어딜 갔던가 해서 본인도 안갔.....휴

  • 17. dlfjs
    '19.12.4 3:47 PM (125.177.xxx.43)

    잘 안가요
    2번 입학한 딸 본인도 다 안가던데요

  • 18. ..
    '19.12.4 4:56 PM (49.236.xxx.38) - 삭제된댓글

    근데 입학식날 꽃은 거의 다 안들고 오더라구요.
    사갔는데 좀 민망~

  • 19. ....
    '19.12.4 4:58 PM (58.148.xxx.122)

    가도 되고 안가도 되고요.
    기숙사는 입학식보다 빨리가요.
    기숙사 들어갈때는 짐땜에 부모가 같이 가니까
    입학식엔 안가는 경우도 많아요.

  • 20. 그렇군
    '19.12.4 5:27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가도되고 안가도 되지만 살면서 특별한날 몇번 없는데 가서 사진찍어놓으니 볼때마다 기념되고 추억되서 좋더라구요.
    이왕이면 남편도 같이가세요.
    대학 교정도 거닐어보고 캠퍼스 느낌도 보고 오시면 이런곳에 내 아들이 다니는구나 짐작도 되고 좋지요.

  • 21.
    '19.12.4 6:39 PM (220.85.xxx.12)

    전 꼭 월차라도 내고 가서 축하해주고 맛난 점심도 사주고 대학생활 잘하라고 해주고 오세요
    그래도 고등3년동안 고생해서 간 학교잖아요
    이젠 가고싶어도 갈수없는 입학식이예요
    저희는 남편과 함께 가서 축하해주고 점심 맛있게 먹고왓어요
    그런데 의외로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들 꽉 차게 와서 놀랬어요
    입학축하드립니다

  • 22. ..
    '19.12.4 11:19 PM (1.227.xxx.17)

    작년에 가보니 90프로이상이 입학식 안오시더라구요
    입학안내책자가 집으로오구요 요즘2월말에도 많이해요
    저는 갔는데 부모랑 있을시간도없이 한시간가량 식을하더니 선배들이 다 따라오라고하고 식당으로가서 단체로밥먹고 또 바로 오후일정 들어가더라고요
    선배한테 말하고 둘이근처에서 밥먹었는데 어디냐고 계속전화오고 엄마랑 밥먹는다니 완전 놀래고요 ~
    애는 오후행사 하러들어가고 저는 기숙사싫다해서 얻은방에가서 짐정리해주고 돌아왔어요
    저도 25년전에 서울서 입학식할때 아무도안왔는데 다들 많이들 안오셔서 슬프거나 이런건 없었어요
    이번에도 큰꽂다발이나 이런거 들고오시는분은 거의없었던거같애요 그냥 조화작은다발 저는 쇼핑봉투에 넣어서 가져갔었어요 그리고 애사진만 찍어주고왔어요^^

  • 23. ...
    '19.12.5 1:00 AM (125.187.xxx.40)

    몇년전 아들 입학식 같았는데 꽤 많이 오셨던대요. 조부모님들도 보이고..입학식을 아이와 가족들이 함께 앉아 했네요.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가서 사진이라도 찍고오세요..

  • 24. ..
    '19.12.5 1:08 AM (1.227.xxx.17)

    저는 각 단과대별 과별로 죽 앉아사 입학식하고 선배들이 데리고 밥먹으로 과별로 또 움직이더라구요 같이 있을순 없었어요 시간날때 사진찍고 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4 쿠팡대신 주부 21:25:52 3
1808773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글쎄 21:25:38 11
1808772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115
1808771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2 21:19:33 230
1808770 국세청 카톡문자 오월 21:17:47 217
1808769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ㅇㄹ 21:17:42 124
1808768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6 결혼 21:10:26 468
1808767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223
1808766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7 . . 21:09:46 311
1808765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133
1808764 혹시 체스 하시는 분 있나요? (6살 아이 체스하는데 너무 웃겨.. dd 21:04:10 113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2 강아지 21:01:56 194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3 21:00:55 149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4 ... 20:58:31 735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390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452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1 20:53:24 811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631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2 .. 20:41:08 1,559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719
1808754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6 ㄴㅇㄱ 20:37:33 1,021
1808753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6 .. 20:28:44 1,743
1808752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855
1808751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23 무셔 20:19:22 3,210
1808750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4 빚이 20:16:36 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