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띄엄띄엄 보다가
이번주는 제대로 봤어요. 그래서 드라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도 있어요.
오늘 편을 보다보니 혼외자에 대한 이해를 바라는게 작가의 의도인가 싶어 답답했는데,
무슨 사연이 있든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것들은 처참하게 부숴질 수 밖에 없다는 걸 보여주고 싶나봐요. 적나라하게.
자기가 선택해서 태어난거 아니지만 앞으로의 삶은 자신이 선택해서 살아갈 수 있으니 정신줄 단단히 잡고 살자는 얘길 하고 싶나봐요.
드라마 VIP 뭐이래...(화요일편 스포 있음)
불편한맘 조회수 : 4,702
작성일 : 2019-12-03 23:58:09
IP : 58.126.xxx.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담
'19.12.4 12:44 AM (211.215.xxx.96)다행이네요 역겨울뻔했는데..
2. ...
'19.12.4 12:50 AM (211.36.xxx.10)장나라가 그랬잖아요 떠나지 않고 떠나 보내지 않는 삶을 살려했다고 다들 책임감 있게 사세요 어렵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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