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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돈많고 나이차 나는 남자와의 결혼

ㅇㅇ | 조회수 : 16,643
작성일 : 2019-12-03 23:18:47
나이는 여덟살차이구요. 33살 41살
남자는 외국계 대기업 50살까지 다닐수있다고했구요
여자는 정년보장공무원 월 350~ 4백정도 받나봐요

아버지가 개인 사업을 해서 부자인데 아들이 아버지돈으로
부동산 투자에 앞장서서 집안의 돈을 더 불린케이스고
당시 기증여재산만 백억이 훨 더 된다고 했어요
돌아가시면 재산은 더 커지겠죠
아버지 여든가까이 되시고..
어머니는 안 계셨고

여자네 집은 별거없어요
아버지 아프시고 어머니 집에 계시고
다행히 빌라 작은 거 일곱 채. 아파트 작은 거..
어차피 다 전세로받아 노후대비는 안되는 것들이고
사회적인 성취나 명예 지위 ..이런 것은 없는 가정이고요

당시 남자가 진지하게 만나자 했었는데
안했었어요..이년이 지났는데 그냥 그때 눈감고 결혼했었다면
어땠을까..사는게 고단하니 별생각이 다드네요
만약 가정을이루고 아기자기하게 사는데 로망이 있는 여자였다면
그냥 결혼했을거같기도 해요
IP : 58.143.xxx.10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9.12.3 11:19 PM (121.175.xxx.13)

    왜 안하신거에요?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

  • 2. ㅡㅡㅡ
    '19.12.3 11:23 PM (70.106.xxx.240)

    열여덟살 차이도 아니고 8살차이면 괜찮은데 .

  • 3. 원글님
    '19.12.3 11:28 PM (117.111.xxx.252)

    지금 35살이신가요? 저도 27때 키가 작아서 너무 싫었던 34살 아저씨가 너무 생각이 나요 키만 작았지 엄청 고스펙 이었거든요.. 결혼때문에 고민하다보니 하루하루 지치다보니 가끔 생각합니다 그때 만나서 결혼했다면..

  • 4. ㅇㅇ
    '19.12.3 11:29 PM (58.143.xxx.100)

    저는117님처럼 막 결혼하고 싶진 않고요 ㅎㅎ
    아파트 대출갚다보니 허리가 휘어서 푸념해봤어요

  • 5. ㅇㅇ
    '19.12.3 11:32 PM (58.143.xxx.100)

    어차피 인간사 권력관계라 안정된 둥지를 찾았어도
    분명 빼앗기는 게 있었을 거라고 누가 말좀 해줬으면 좋겠네요ㅎㅎㅎ

  • 6. ...
    '19.12.3 11:33 PM (175.113.xxx.252)

    솔직히 그런생각 들것 같기는 하네요...ㅠㅠ

  • 7. 여자들은
    '19.12.3 11:35 PM (14.52.xxx.225)

    참 희한해요.
    결혼을 무슨 경제적인 불안을 해소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나봐요.
    원글님같은 여자들이 꽤 많아요.
    남자가 여자 집 돈 많은 거 보고 대쉬하면 세상 쓰레기로 취급하면서.

  • 8. ㅡㅡㅡ
    '19.12.3 11:36 PM (70.106.xxx.240)

    부자랑 결혼하면 뭐 인생이 확 바뀌더라구요 .
    제주도도 못가본 애가 하와이를 매달 드나들지 않나 ..

    오십되보니 알겠어요 ㅎㅎ
    사랑같은거 별거 없고 돈이 있어야 되더라는..

  • 9. ㅇㅇ
    '19.12.3 11:37 PM (58.143.xxx.100)

    네 솔직히 남자만나는 데 큰재미가없다보니
    경제적 불안을 해소하는 도구 이상의 의미를 못찾겠어요

  • 10. .....
    '19.12.3 11:41 PM (114.129.xxx.194)

    여자는 경제적 불안을 해소하려고 결혼하는게 맞습니다
    사랑 때문이라면 연애만 하는게 정답이죠
    경제적 불안해소가 아니라면 여자에게 유리할 거 하나도 없는 결혼을 왜 합니까?

  • 11. 인연이
    '19.12.4 12:03 AM (175.223.xxx.187)

    아닌거죠.
    잊으세요.
    그때 별로였음 별로인거 맞아요.

    저도 저 따라다니던 고스펙 부잣집아들
    키 183훈남이 있었어요.
    근데 100미터 훈남.

    얼굴이 숟가락처럼 생겼는데
    와...
    얼굴만 보면 계속 숟가락이 떠올라서
    너무 싫더라고요.

    탤런트 이상우처럼 생겼어요.
    어떤 느낌인지 아시려나?
    ㅠㅠ

    근데 썸 탈땐 매너 좋았는데
    대쉬거절하니깐
    완전 돌변.
    저 스토킹하고 일하는데 찾아오고
    난리났었어요.

    으~!!!!!

  • 12. 사랑같은거라뇨
    '19.12.4 12:06 AM (211.193.xxx.134)

    사랑이 뭔지도 모르시면서

    사랑을 아시면
    하와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 13. 아 한심하다
    '19.12.4 12:16 AM (125.186.xxx.16)

    댓글들이 너무너무 한심해서 댓글을 달기가 창피할 정도다....
    이런 여자들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 당당하게 하는 소리라니...
    이 나라의 미래가 암울하다...

  • 14. ...
    '19.12.4 12:23 AM (58.231.xxx.229)

    빌라 7채면 괜찮은건데 머 그리 미련을 가지세요

  • 15. ...
    '19.12.4 1:12 AM (222.98.xxx.74)

    그정도 재력이면 18살 차이도 결혼 하는 사람 많을듯...

  • 16. 자존심 중요한데
    '19.12.4 4:10 AM (122.177.xxx.237)

    힘들어도 즐거워도 그게 나로 인한 거여야 온전하던데요.
    자존심 버리고 사는 인생은 남의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 17. ..
    '19.12.4 5:33 AM (182.209.xxx.183)

    누구처럼 막 결혼.. 이라뇨
    말하는 인성이 참..

  • 18. 그의미소
    '19.12.4 6:13 AM (121.174.xxx.182)

    윗님, 원글님은 결혼이라는걸 막 하고 싶다는게 아니라는말이지
    아무나하고 막 하고 싶다는 뜻으로 쓴 글은 아닌거 같아요
    오해하신거 같아 글 써봅니다

  • 19. 이거
    '19.12.4 7:02 AM (1.225.xxx.151)

    여자가 훨 기우는 결혼이라 남녀 바뀌면 여기 82님들이 결사반대할 조합이네요.

  • 20.
    '19.12.4 10:16 AM (1.230.xxx.9)

    그 남자가 그 재산 지금은 못지켰을 수도 있어요
    재산이라는것도 계산하는 법이 각자 다 다르더라구요
    재산 많은 남자랑 결혼하느라 사랑하는 남자랑 헤어진 지인들중 결혼하고 시집의 경제적 형편이 기우는 경우도
    몇 번 있었어요
    그런 지인들도 후회해요
    지금 힘들고 팍팍하면 그런 생각도 하실 수 있다는건 이해해요

  • 21.
    '19.12.4 11:15 AM (106.102.xxx.171)

    14.52 또또 한케이스 일고 꼰대처럼 여자들은 소리운운하는
    님이더 신기해요~~ 여기 여혐남들 너무 늘은듯;;

    남자도 그런선택 하는경우 없지 않아요.
    근데 싫은 사람이랑 어떻게 사나요???

  • 22.
    '19.12.4 2:28 PM (110.70.xxx.121)

    인연이 아니었겠지요 혼자 홀가분 하게 사는것도 좋아요

  • 23. ㅡ.ㅡ
    '19.12.4 3:05 PM (110.70.xxx.156)

    그남자분과 결혼을 했다면
    그때 결혼을 안했더라면이란 글을 쓰고 계실지도...

  • 24.
    '19.12.4 3:28 PM (203.142.xxx.241)

    안끌려서 안하신거겠죠. 근데 그정도 나이차이면 요즘세상에 아주 많은건 아니지않나요? 성격만 좀 괜찮았음 하셨어도 됐을것 같긴하네요.. 그래도 이미 지나간 인연이니. 넘 아쉬워마세요.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고 생각하니.

  • 25. ㅋㅋ
    '19.12.4 3:30 PM (14.41.xxx.158)

    사랑 보다 돈이 이깁디다~~~ 주위 경제력 있는 남자 만난 여자들 그만큼 풍족하게 살아요

    돈 보다 사랑이다 하는 커플들 지금 돈 걱정 집 걱정 가난하게 살고 또 경제적으로 팍팍하다보니 궁상궁상에 한까칠들하고

    위에 114님 이야기처럼 여자는 경제적 불안을 해소하려고 결혼하는게 맞죠 자기가 낳을 아이를 생각하니까 글서 경제적으로 안정된 상황을 확보하려고 하는 심리가 있죠

    지금도 남편 직업 운운하고 남편 직업따라 줄 세우는 여자들 여전하잖아요 동네의사 마눌들만 봐도 의사네 하며 목에 얼마나 힘을 주는데ㅋ 지가 의사도 아니고 남편이 의사인데 지도 같이 의사임ㅋ 거기다 그마눌 시녀들에 웃기지도 않음

    여자들이 남편직종따라 경제력 규모따라 같이 대우 받으려하고 대우해주고 이게 여전하면서 새삼스럽게 아닌척은ㅋ

    남편이 막노동한다 그러면 얼마나 무시를 하는데 여전히 아직도 여자들이 남자에 의존한다말임

  • 26. ...
    '19.12.4 4:07 PM (211.246.xxx.37)

    사는게 고단하시다 해서 진짜 빚있고 환자있는 집인줄 알았네요. 빌라 7채ㅎㅎ 하긴 본문 정도 바탕은 되니 백억대 부자랑 엮일 일도 있고 아쉬워도 하겠지만요. 사람마다 느끼는 건 다 다르겠으나.. 솔직히 뭐가 그리 삶이 고단하신지는 잘 공감이 안되네요. 욕심은 끝이 없어요. 백억 남편 만났으면 평생 8살 차이 쪽에 포커스를 두고 후회할 듯

  • 27. 안해봤으니
    '19.12.4 4:38 PM (119.71.xxx.190)

    미련이 있겠지만
    전 결혼해보니 다른사람 만났었으면이
    아니라 결혼을 안했다면 내가 백억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었다면
    뭐 이런생각이 지배적으로 들던데
    여든 시아부지 모시고 생활비 아껴가며
    살고있을수도 있죠
    부자라고 돈을 펑펑쓸수 있는줄 아나봐요

  • 28. 누구나
    '19.12.4 4:55 PM (164.124.xxx.147)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은 있는거 아니겠어요 ㅎ
    그러다가 진짜 좋은 사람 만나서 그때 했더라면 어쩔뻔 했나 하는 날이 올 수도 있어요.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들 수는 있지만 털어버리고 또 열심히 살아 봅시다!

  • 29. 어머
    '19.12.4 5:13 PM (218.48.xxx.98)

    돈이 최곤데 왜그러셨어요
    8살차이 아주많은것도 아니구만 ㅠ
    솔직히 원글님 그런생각들기도하겠네요
    저는 제가 능력이 더많아서 많이버는데 힘드네요
    남편능력좋은게 더 좋은거란걸 깨달아요 살면서

  • 30. ..
    '19.12.4 5:17 PM (221.143.xxx.128)

    됐어요. 잊어야죠 머. 케미가 없었나본데 어쩌나요.

  • 31. 뭔소리야
    '19.12.4 5:37 PM (222.100.xxx.14)

    나이차 많다고 해서 15년 정도는 차이나는 줄 알았는데 겨우 8년 차이..
    저 정도 조건이면 같은 스펙 여자 중에서 12년 정도 차이나는 여자랑도 성사되요
    근데 본인 집안도 빌라가 7채면 임대업으로 잘먹고 잘사는 집이니
    연하랑도 잘 될 수 있지 않나요

  • 32. ..
    '19.12.4 6:54 PM (27.177.xxx.145)

    당연히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죠.
    그 때 안하인데는 이유가 있을거고 그 이유는 원글님이 제일 잘 아시겠죠.
    힘드셔서 생각이 많아지시나 보네요.

  • 33. 신기해요
    '19.12.4 7:12 PM (211.36.xxx.124)

    계산 이리 밝으신분이
    그 결혼 안 하셨다는게.

  • 34. 헛똑똑이
    '19.12.4 7:34 PM (182.227.xxx.216)

    원글님이 헛똑똑인거죠.
    덕분에 어떤 여자 한명은 아주 풍족하게 잘살고 있겟죠.
    그 여자가 원글님 스토리 알면 고마워할듯..
    나이 8살 차이가 뭐가 많단건지 첫줄부터 뜨헉 했는데 스펵보니 원글님이 복이 없나보다싶네요.
    굴러온 복도 차버린거보니..
    그리고 빌라. 그것도 다 전세깐거면 별 재산 안돼요.
    그거보고 잘산다시는 분들은 잘 모르시는듯..

  • 35. 인연
    '19.12.4 7:40 PM (110.70.xxx.131)

    인연이 아닌것이고
    남자도 정말좋았다면 여자가만히안두고
    끊임없이 구애해서 사랑을 얻었겟죠
    그렇게 똘똘한 남자라면 8살보다
    더어린여자하고도 결혼했겠네요
    원글님빨리 미련과 꿈에서 깨소서

  • 36. 신기해요2
    '19.12.4 7:55 PM (49.1.xxx.12)

    계산 이리 밝으신분이
    그 결혼 안 하셨다는게. 2222222222222222

  • 37. 읽은 것 같은데?
    '19.12.4 8:29 PM (116.39.xxx.162)

    혹시 그때 글 안 올렸나요???

  • 38.
    '19.12.4 8:30 PM (211.224.xxx.157)

    아버지가 젊어서부터 아프셨나요? 그게 님의 결혼에 대한두려움의 원인일것 같아 보여요.

  • 39. 아오
    '19.12.4 8:59 PM (120.142.xxx.209)

    5살 많아도 모시고 사는데
    8살 이상... 10살....
    걍 혼자 편히 사는게 나을지도
    돈이 어마무시 많아 사람 부리고 가눈다면 오케이

  • 40. ...
    '19.12.4 9:49 PM (183.97.xxx.176)

    경제적 불안해소가 아니라면 여자에게 유리할 거 하나도 없는 결혼을 왜 합니까222

    그쵸.. 본질적으로 합법적 독점적 성매매 가사노동. 여자는 밑천없어도 젊은 몸이랑 외모만 있음 돈많은 남자가 픽하니까요.

  • 41. 아니
    '19.12.4 10:00 PM (58.127.xxx.156)

    그런데 친정 빌라가 7채에 아파트에
    본인으 400 되는 급여에 정년 보장이라면서
    그게 노후 준비 안된거라구요??

    물론 백억 사업가 집안 돈과는 비교도 안되겠지만..

    그리고 그 정도 재산되는 남자인데 젊은 여자 20살하고도 결혼해요
    사실 나이차 났다고 볼 수 없는데요 전혀..

  • 42. 그리고
    '19.12.4 10:04 PM (58.127.xxx.156)

    그냥 원글은 욕심이 목까지 차있는 성격 같아요
    아마 이거저거 재고 따지고 하느라 결혼은 미뤄졌나본데
    아마 자기 맘에 드는 사람은 택함을 못받고
    재고 따지고 하다가 다 놓친 케이스 여자들이 많죠

    그 결혼은 원글한테 분에 너무 넘치는 결혼이었다 봅니다. 그 남자가
    아마 세상 물정 많이 안따지거나 여자에 대해 뭘 좀 모르거나..
    보통은 훨씬 어린 여자들 중 자기 말 다 들어주고 돈도 좀 있는 여자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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