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아끼던 수사관이라고? 매몰차게 수사할 땐 언제고...".gisa

..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19-12-03 19:57:42

https://www.ajunews.com/view/20191203100855692#_enliple


기사에 따르면

검찰 일선 직원들이 검찰 수뇌부에 대해 들끓고 있다네요..

"매몰차게 수사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아끼던 직원이라는 거냐"는 비웃음도 있다고 하고,

"초임 검사보다 직급이 낮은 5급 직원을 장관급인 윤총장이 알면 얼마나 안다는 거냐"는 지적도 있다고 그러고

윤총장이 빈소에 오래 머문 것도 술렁임 잠재우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는 분석도 있고,


몇몇 검찰관계자들이 "윤총장이 고인을 매우 아꼈다"고 귀뜸하고 그것이 고스란히 기사화된 데 대해서도

비판이 있단에ㅛ..


에효....


요즘 언론들 보면

윤석열과 검찰에 대해 용비어천가식 기사가 많지 않나 싶어 걱정이 크네요


윤석열이 수사과정에서 죽은 직원 조문 한 걸 두고도

기사 쏟아내고 있는 반면,

빈소에서 일부 윤석열에 대한 비판목소리는 잘 기사화 되지도 않고..


유족이 맞잡고 오열한 백원우 빈소 방문은

다루지도 않네요...


검찰과 언론이 바로서야 할텐데

참 걱정입니다.


 


IP : 61.245.xxx.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19.12.3 7:59 PM (61.245.xxx.79)

    http://www.ajunews.com/view/20191203100855692#_enliple

  • 2. 그냥
    '19.12.3 8:00 PM (116.125.xxx.203)

    서둘러 핸드폰 뺏어간것 만 봐도
    뭔가 삭제할게 있을거라고
    나만의 상상

  • 3. 경찰
    '19.12.3 8:04 PM (116.125.xxx.203)

    포렌식에 경찰 참석은 시키지만 내용은
    검사들만 보겠데요
    이게 해괴한 논리람
    지금 mbc뉴스에 나오네요

  • 4. 윤석열특검
    '19.12.3 8:05 PM (175.214.xxx.205)

    윤석열에게는 원성. 백원우에게는 오열. 무엇을 뜻하겠습니까?
    윤석열이 가족을 인질로 협박 했다는 증거

  • 5. 에라이
    '19.12.3 8:11 PM (223.62.xxx.214)

    장용진기자.
    저런기사는 다 장용진기자.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6. 에라이~
    '19.12.3 8:13 PM (121.178.xxx.200)

    개쉑......

  • 7. 포렌식에
    '19.12.3 8:13 PM (61.245.xxx.79)

    경찰은 참여만 시키겠다는 보도가

    진짜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기차 찰 일이네요.. ㅉㅉㅉ

  • 8. ㅣㅣ
    '19.12.3 8:59 PM (49.166.xxx.20)

    글에도 얼굴이 있네.
    누가 쓴 글인지 표시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8 [단독]"연평도에 500명 수용 철창 18곳".. 4 그냥 18:00:27 223
1808697 공익배정받기 2 오월 17:55:52 115
1808696 오늘 저녁 무슨 국 끓이세요? 3 무슨국 17:53:49 172
1808695 허수아비 범인 (스포일러 주의) 3 강스포 17:52:17 329
1808694 아들이 저보고 인생이 망한거 같대요 2 고2 17:49:18 780
1808693 중국산 냉동 바지락이나 페루나 베트남산 냉동새우 많이 먹고 있는.. 1 ㅇㅇ 17:48:37 136
1808692 남매로 자란 아줌마가 본 자매단상 ㅎㅎ 9 자매부심.... 17:42:45 745
1808691 지금 들어가보니 보유주식 3개가 상한가.. 3 17:41:02 806
1808690 중학교 수업 40분? 45분? 1 ... 17:35:42 230
1808689 '김건희 항소심 재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 4 고인의명복을.. 17:35:29 631
1808688 시신경에 문제가 있을때 뇌 mri 검사로는 안 나오나요? 6 시신경 17:34:28 240
1808687 지갑분실하면 주소지로 등기같이 오나요? 1 bb 17:32:20 119
1808686 나무증권에 계설한 cma통장 해지방법 아시나요? Oo 17:23:56 126
1808685 부산 분들 하정우 인기 좋은가요 2 .. 17:23:54 316
1808684 환율1452원 1 17:22:54 690
1808683 지금 마이프로틴 할인 라방 하네요 신용은 17:22:33 121
1808682 한국을 협박해서 무슨 짓을 저지를지 눈에 보인다 3 ㅇㅇㅇ 17:19:48 883
1808681 테슬라 이야기 1 그냥 17:17:28 294
1808680 제2의 효성중공업 후보 누구 17:17:17 851
1808679 하이닉스 2주 팔았어요. 5 ㅇㅇ 17:10:37 2,006
1808678 미국 몽고메리 사시는 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1 출장 17:09:15 238
1808677 나무증권에서 irp 운용하시는 분~ 1 궁금 17:05:19 226
1808676 한지오 미용사 머리 잘하나요 1 머리발 17:05:10 269
1808675 김건희 2심판사 죽음까지 이용? 나경원 발언에 김동하 폭발 12 16:59:31 1,093
1808674 "삼전닉스 확실히 저평가"  미래에셋자산운용 ㅇㅇㅇ 16:55:43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