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김장김치를 주셨는데 너무 짜더라고요
그래서 무 몇개 잘라 넣고 베란다에 며칠 뒀더니 아주 괜찮아졌네요
무는 통 중간에 넣고 김치 위아래 한번씩 섞어줬어요
김치가 너무 짜서 무를 넣었더니 괜찮아졌어요
김치 조회수 : 1,180
작성일 : 2019-12-03 15:48:53
IP : 112.160.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디건
'19.12.3 4:57 PM (222.235.xxx.114)저두 김장이 짜게 된 거 같아서 설탕을 넣어볼까 하고 있었는데 무 잘라서 한 번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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