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단하는거 넘 위험하겠죠??
시어머니가 엄청 들들 볶는 스타일이예요.
애가 저를 닮았음 공부를 좀 할거고 남편을 닮았으면 아웃풋이 없을건데
지금은 애매모호해요... 아주 안되는건 아닌데 공부욕심은 있는데 반짝이는 두뇌는 아닌걸로ㅠㅠ
그래서 더더 옆에서 밀착 서포트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데요.
시어머니가 걸려요...
1. ㅇㅇ
'19.11.28 11:22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어머니가 밀착 서포트해서 공부 좀 하신 케이스 인가요?
근데 글 제대로 쓰는 재능은 없으신듯.2. ㅎㅎㅎ
'19.11.28 11:32 PM (183.98.xxx.232)헉 직장그만두고 애 밀착케어해서 성적 올린다구요?
애가 숨도 못 쉴 것 같네요
님이 공부 좀 했으면 지금 어떤 일 하시나요
상당히 궁금하네요3. 친정
'19.11.28 11:40 PM (211.206.xxx.180)재산 좀 있으신가요
시댁이나 남편성향으로 봐선 일 하시는 게 좋을 듯.
공부 좀 하신 직장있는 여성이면 오히려 딸의 롤모델이 돼요.4. 어웅
'19.11.28 11:45 PM (182.214.xxx.38) - 삭제된댓글친정은 집 포함 한 20억-25억 정도 갖고 계신거 같은데
아마 생전에 도와준다고 하면 오빠한테 해줄거 같아요.
오빠는 직업이 그냥 그래서 결혼할때 집도 사줬고요.
저도 롤모델이면 좋겠는데... 아이는 엄마처럼은 안살거야. 아예 주부가 되거나 결혼을 안하는게 낫겠어. 하죠 ㅋㅋㅋ5. 웃프
'19.11.29 12:18 AM (223.62.xxx.99) - 삭제된댓글저도 아이가 저닮았으면 포기할 거 포기하고 나가 일해도 어느정도 알아서 할거라는 믿음이 있었는데(ㅋㅋ)
외모적으로도 학습적으로도 너무나 남편과 그 형제들을 닮아서... 장점이 많은 시댁 식구들이지만 솔직히 공부머리는 많이 없고 공부관련 케어를 해줄 수 있으셨던 부모님도 아니셔서 다들 좀 그래요...ㅋ
저희 남편도 좀 마마파파보이이고 시댁 간섭도 많은데
제가 그런 거 준다고 받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냥저냥 아이에 열심히 집중(?)하고 있어요. 그래서 경제적 지원은 안해주시나본데 저는 그냥 아껴 살아도 괜찮고 시댁서 해주실 정도가 정 아쉬우면 친정에서 해주실 수 있는 정도라 그냥 이렇게 살려고요. 원글님도 걍 간섭 구박 해도 받지 말아보세여6. wii
'19.11.29 12:56 AM (175.194.xxx.76) - 삭제된댓글공부습관 잡아주면 좋지만 힘들면 과외라도 붙이면 되죠.
엄마가 붙는다고 엄청 좋아지고 엄마가 직장나빠진다고 엄청 나빠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