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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는 데뷔후에도 부모 못봤다고 하던데

.. 조회수 : 30,137
작성일 : 2019-11-25 18:39:04
부모가 어릴때 이혼해서 각자 재혼해
구하라는 친척집 전전하면서 어렵게 살았답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데뷔후에도 부모 못보고 있다는 인터뷰가 있었죠

https://artiumpage.tistory.com/299
IP : 110.70.xxx.24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9.11.25 6:4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데뷔하고 2년도 안 되었을 때 얘기에요

  • 2. ...
    '19.11.25 6:41 PM (110.70.xxx.246)

    그럼 지금은 부모 만나고 있었나요?

  • 3. ?
    '19.11.25 6:4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안타깝네요.

  • 4. 만날걸요
    '19.11.25 6:46 PM (121.179.xxx.235)

    그 엄마 우리동네 살아요.

  • 5. 윗님은
    '19.11.25 6:52 PM (121.155.xxx.30)

    구하라 엄마까지 어떻게 알아요?
    티비에 나왔었나...

  • 6. ㅇㅇ
    '19.11.25 6:57 PM (49.142.xxx.116)

    아이고 어떻게 자식을 모른척 하나 ㅠㅠ 참..
    천안함 순직한 어린 장병 사망위로금인가 보상금인가 타러 왔다는 3살때 버리고 간 엄마 생각이 나네요.
    사람이 그러면 안되죠.. 뭐 사연이야 있겠지만... 자식이 한쪽 부모랑 잘사는것도 아니고...
    친척집 전전한다면 어떻게든 도와줬어야죠. 양육비라도 대던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7. .....
    '19.11.25 6:58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유년기의 상처는 평생을 따라다닙니다
    성인이 되어 부모와 화해하고 상처를 치유한다는 건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일이죠
    나중에 부모를 만났던 말았던 소용없다는 겁니다

  • 8. .....
    '19.11.25 6:59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유년기의 상처는 평생을 따라다닙니다
    성인이 되어 부모와 화해하고 상처를 치유한다는 건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일이죠
    나중에 부모를 만났든 말았든 소용없다는 겁니다

  • 9. .....
    '19.11.25 6:59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성장기의 상처는 평생을 따라다닙니다
    성인이 되어 부모와 화해하고 상처를 치유한다는 건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일이죠
    나중에 부모를 만났든 말았든 소용없다는 겁니다

  • 10. .....
    '19.11.25 7:05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성장기에 헤어져 상처 받게 했던 부모라면 성인이 되어서도 안 만나는 게 낫습니다
    부모에 대한 그리움이나 기대를 간직한 채 있는 편이 부모를 만나서 실망하는 것보다는 한참 나으니까요
    성인이 되어 부모를 만나 부모에 대해 품고 있던 환상이 깨지고 나면 더 이상 기댈 곳이 없어지거든요

  • 11. .....
    '19.11.25 7:06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성장기에 헤어져 상처 받게 했던 부모라면 성인이 되어서도 안 만나는 게 낫습니다
    부모에 대한 그리움이나 기대를 간직한 채 사는 편이 부모를 만나서 실망하는 것보다는 한참 나으니까요
    성인이 되어 부모를 만나 부모에 대해 품고 있던 환상이 깨지고 나면 더 이상 기댈 곳이 없어지거든요

  • 12. ㅎㅎㅎ
    '19.11.25 7:08 PM (175.223.xxx.123)

    자랄땐 모른척 하다
    유명인이 된 자녀를 만나는 이유야....
    성장기 상처가 깊으면 시련을 이길 힘이 없죠
    자식버리고 이혼하거나 재혼하는 사람들 벌받길 바래요

  • 13. 설마
    '19.11.25 7:17 PM (116.127.xxx.224)

    구하라가 벌어놓은 빌딩등
    혹시 그 부모가 갖나요?ㅜ

  • 14. ....
    '19.11.25 7:2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저런 부모가 돈 벌때는 아는척하는거에요
    지자식 버리고 전전하게 만들수 있는 냉혈한들이니 돈도 내놓으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음

  • 15. ...
    '19.11.25 7:26 PM (1.237.xxx.189)

    저런 부모가 돈 벌때는 아는척하는거에요
    지자식 버리고 전전하게 만들수 있는 냉혈한들이니 돈도 내놓으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음
    얼굴도 반반하니 전전하다 재수없음 뭔일 있었을지 모르고

  • 16.
    '19.11.25 7:27 PM (222.232.xxx.107)

    어린시절 부모한테 받은 상처 마흔 중반인 지금도 극복이 안되고 감정적 어려움을 안고살아요. 저는 구하라 이해되요. 자식만 없다면 사는거 의미없이 느껴지거든요. ㅜㅜ

  • 17. 윗님
    '19.11.25 7:31 PM (39.7.xxx.107)

    저도 남편이랑 그 얘기 했었어요 ㅠ
    애 클 땐 철저하게 모른척 하며 친척집 더부살이 시키다
    그렇게 혼자 고생해서 번 돈 죽어서도 보호자 노릇
    제대로 못한 부모한테 가는 거냐고 ..
    차라리 나같음 그 전에 공증이라도 받아 남은 재산
    친오빠한테 다 주겠다 했는데

    과연 저 부모들이 그 재산 다 친오빠 가지라고
    선뜻 내 놓을까 신랑이랑 세월호 이야기도 하면서
    죽은 사람만 억울하고 슬프다 그러고 있었네요.

    자식 앞세워 보낸 돈.. 적어도 저 부모들에겐
    안돌아갔음 해요. 설리든 하라든 다 ..

  • 18. ..
    '19.11.25 7:34 PM (121.179.xxx.235) - 삭제된댓글

    저우게 윗님은 님..
    우린 텔레비에서 본게 아니라
    동네서 본것이에요
    울가게에도 몇번 왔고요
    구하라 엄마라는것 다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 엄마의 딸 ..딱 보면 알아요
    근데 이미 다들 하라엄마라고 불러요.

  • 19. 그냥
    '19.11.25 7:44 PM (175.223.xxx.13)

    관심끄세요.
    이것도 2차피해

  • 20. .....
    '19.11.25 7:51 PM (178.128.xxx.39) - 삭제된댓글

    누가 2차 피해를 받는데요?..

  • 21. 아마
    '19.11.25 8:13 PM (58.231.xxx.192)

    재산은 부모에게 갈겁니다 형제에게 안갈걸요

  • 22. ...
    '19.11.25 8:22 PM (218.212.xxx.95)

    뭔소리에요. 이론이 뭔 죄에요?
    흔하디 흔한게 이혼이에요.
    한창 돈벌고 엄마랑 같이 빌딩 보러 다녔어요.
    오늘보니 재판 과정에서 많이 힘들었던거 같던데...
    그 판사가 동영상도 증거물이라고 시청도 했다던대..

  • 23. ㅁㅁㅁㅁ
    '19.11.25 9:06 PM (119.70.xxx.213)

    이혼이 죄가 아니고
    애들 안돌본게 죄죠...

  • 24. 맞아....
    '19.11.25 9:14 PM (178.128.xxx.39) - 삭제된댓글

    부모가 이혼했건 말건 부모로서 부모노릇은 하는 게 중요하단 거죠.
    지금 불우한 가정사 얘기에 반박하는 분들은
    "그래서 이혼이 잘못이냐"로 이상하게 흐르네요...

  • 25. ..
    '19.11.25 9:36 PM (116.39.xxx.162)

    힘들 때
    가족이든 친구들
    내편이 있어야 정신적인 위안이 되는데...
    안타깝네요.

  • 26. 상속순선에
    '19.11.25 9:56 PM (221.155.xxx.251) - 삭제된댓글

    따라..
    미혼인 경우 1순위 부모. 2순위 형제자매 3순위 조카.등등등...

  • 27. ...
    '19.11.25 11:22 PM (218.147.xxx.79)

    동영상을 법정에서 틀었다는건가요?

  • 28. 키워준
    '19.11.26 7:27 AM (14.47.xxx.244)

    부모도 안 키운 자식
    키워준 친척집이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 29.
    '19.11.26 8:31 AM (61.80.xxx.232)

    에휴ㅡㅜㅜ

  • 30. 부모는
    '19.11.26 10:33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부모인생 사는거고

    자식도 그냥 자기인생 살다 가는거지
    부모의 몸을 빌어 태어났을뿐 인생에 정답은 없어요.

    존재감도 없이 짧게 살다 간 수많은 젊은이들에 비하면
    그나마 유명인으로 사랑도 받아봤고 그렇게 살다갈 운명이었거니 하네요.

  • 31. 에혀
    '19.11.26 2:31 PM (14.43.xxx.54)

    구하라 재산 어쩔겨...
    죽써서 개준 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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