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 상대안하고 일만 할 수 있는곳 없을까요 ?

천천히 조회수 : 2,525
작성일 : 2019-11-22 14:28:37

40대 중반, 결혼전 7년 결혼후 10년 계속 일하고 있는데도


점점 자신도 없고 사람 상대하는게 겁이나요



IP : 211.170.xxx.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곳이
    '19.11.22 2:29 PM (221.163.xxx.110)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장 사람 안대하는 일. 번역, 강아지 미용사정도.. 일 것 같네요.

  • 2.
    '19.11.22 2:31 PM (121.167.xxx.120)

    강아지 미용사도 강아지 주인 상대해야 하고 진상손님 많아요

  • 3. 자영업하는데
    '19.11.22 2:37 PM (218.153.xxx.41)

    종목이 식당 아니구요
    손님 몇명 정도 오고
    부업 삼아서 해요
    진상손님 거의 없어서 아주 평화롭게 일하는데
    정말 외롭고 심심해요 저는 혼자살고
    가족,친구들과도 가끔 만나고 그래서
    사람의 온기가 그리워요 ㅠㅠ
    회사동료들과 수다떨면서 점심 먹으러 가는
    사람들 부럽구요 ㅠㅠ

  • 4. ...
    '19.11.22 2:4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윗님 강아지 미용사는 강아지 주인들 상대해야되잖아요.. 218님 같은일 하고 싶은데요..ㅋㅋ 차라리 외롭고 심심하고 그게 낫죠...

  • 5. ...
    '19.11.22 2:41 PM (175.113.xxx.252)

    윗님 강아지 미용사는 강아지 주인들 상대해야되잖아요.. 218님 같은일 하고 싶은데요..ㅋㅋ 차라리 외롭고 심심하고 그게 낫죠...저는 일 빡쎄건 참고 하겠는데 사람 상대 빡센거 너무 버겁더라구요 ㅠㅠㅠ

  • 6. 사람에
    '19.11.22 2:49 PM (119.18.xxx.88) - 삭제된댓글

    치여서 혼자 일하는 사무실로 이직한 선배가 있어요
    5년은 됐을거에요
    월급은 작지만 일은 편하대요
    혼자 살고 일도 혼자 하다보니 벙어리가 되는것 같다네요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다시 이직 하려고 한답니다

  • 7. ㅇㅇ
    '19.11.22 2:50 PM (125.132.xxx.130)

    저는 제 그런 성격을 알아서 일찌감치 진로를 정해서 지금 집에서 번역하는데 너무 좋아요 물론 단점도 많지만 사람관계 스트레스 안받는것만으로 다 상쇄됨....

  • 8.
    '19.11.22 2:51 PM (121.167.xxx.120)

    사무실 혼자 근무 하는데 찾아 보세요
    사장하고 둘이 근무 하거나 다른 사람 모두 위근 나가는 곳이요
    사장이 진상이면 힘들지만 혼자 근무 하는데는 심심해서 그렇지 할만해요

  • 9. ㅇㅇ
    '19.11.22 2:51 PM (125.132.xxx.130)

    외롭고 심심하면 친구들 만나면 되죠........외롭다고 맞지도 않는 사람 상대하는것보다야

  • 10. ..
    '19.11.22 3:10 PM (49.236.xxx.38) - 삭제된댓글

    40에 여성인력센터에서 웹디자인 배워서 재택으로 웹디자인했었네요.
    쇼핑몰들이 많아서 재택 웹디는 구하면 있긴 해요.. 돈은 많이 안주지만 소일거리한다 생각하고 하면 나쁘지 않아요..
    처음 재택일거리 구하는게 쉽진 않지만 일단 구하고 열심히 해주니까 일이 계속 생기더라구요

  • 11. 소규모
    '19.11.22 3:50 PM (112.154.xxx.39)

    사무소는 여직원 한명 혼자 근무 많던데요
    그런곳 위주로 알아보면 어떤가요?
    저는 결혼전 프로그래머였는데 하루종일 말안하고 일만 한적 많아요
    대부분 부서원들 다 그래요 혼자 작업하는거라서요
    회의시간에만 말하고 타인과 대화할 일이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804 정청래 까기 올인한 김보미가 누구냐면? 11:06:50 5
1826803 맥모닝 먹으러 와서 충격 2 흑흑 11:03:48 286
1826802 누구를 위한 검찰 수사권 페지인가? 2 11:02:00 63
1826801 동네 음식점 자영업 보면서 느낀점 11:01:42 118
1826800 장수가 슬픈일 맞아요.. 1 10:58:54 300
1826799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 겁니다 5 검찰개혁 10:56:25 117
1826798 8월말쯤 스톡홀름 여행 어떤가요 1 스톡 10:52:18 130
1826797 침대를 배치했어요~ㅋ 1 거실에 10:47:57 284
1826796 AI영상 아니고 진짜 영상, 중국인들 출국영상 4 셰셰 10:43:23 673
1826795 中 승객들 ‘집단 새치기’에 공항 직원 부상…인천공항 차단막 설.. 5 .... 10:42:05 558
1826794 뭐 드셨어요? 8 일어나서 10:34:11 343
1826793 냉동 오디가 많아요. 어떻게 할까요? 8 어떡하지? 10:33:00 271
1826792 도무스 에어글라스 오븐 ? 이거 사용해 보신 분 ? 3 기맘 10:32:34 128
1826791 전지현은 2 10:31:25 567
1826790 살다살다 미국산 계란까지 사먹겠네요 9 .... 10:25:26 978
1826789 참새 모이 추천해 주세요 6 한가한오후 10:23:27 252
1826788 쌀 - 북미 비소, 중국산 쌀은 카드뮴 검출 7 ........ 10:23:08 283
1826787 제주도 사촌언니에게 선물 3 ... 10:22:42 327
1826786 정민철 불법 선거 자금 논란 문제가 되는 이유 4 10:22:34 502
1826785 이런 복더위에 태어났어요 5 10:21:30 572
1826784 감산인가, 제약인가 — 공급론에 답함 My Pro.. 10:20:54 126
1826783 진짜 세련되고 잘살았던 일본 그리고 현재 9 우연히봄 10:18:50 1,090
1826782 다음 정권 재창출보다 민주당 총선 대폭망 15 폭망 10:15:51 652
1826781 조성은 씨 글 가져옵니다 4 가져와요(펌.. 10:14:52 517
1826780 집 앞 가게의 흥망성쇠를 보면서 5 동네 10:14:03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