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에 암사해믈탕이 원래 유명한집 아니었나요
싱싱한 해물탕 먹으러 일부러 택시 타고 간건데
죄다 냉동~
주문 받는 사람이 특자는 내용이 다르다고 해서
특 중자가 79000원 주문했는데
새우도 냉동 게도 쬐맨한게 냉동
전복 3개
스키다시는 어묵 기름지게 볶은거랑
양파하고 김치 동치미 조금 ㅋㅋ
5천원짜리 백반집보다도 못한 반찬 비쥬얼~
한마디 할려다가 안가면 그만이지 하고
먹으면서도 짜증났는데
집에 오니 더 화가 나네요
저녁 먹고 왔는데 화가 남~
.. 조회수 : 2,778
작성일 : 2019-11-11 21:30:28
IP : 223.62.xxx.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1.11 9:35 PM (222.237.xxx.88)진짜 엄청 화날 상황이네요.
2. ᆢ
'19.11.11 9:37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20년전 서울살때 암사해물탕 좋아했었는데
그때는 정말 해물싱싱하고 좋았었는데
지금은 그렇군요
비싸기도 하네요3. 79요?
'19.11.11 11:10 PM (124.49.xxx.61)헉.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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